요즘 못난 저때문에 항상(오른)손양 과 데이트를 햇던
제동생에게 주말에 큰맘먹고 상을 내려주기로 맘먹었습니다
새로생긴 업소에 눈이가 서칭을하는순간 방앗간이라는 이름이 눈에띠어 문의를 드려봅니다
제 몸뚱이는 마사지로 피로를 풀기로 맘을먹었습니다.
저희동네랑 방앗간이랑 꽤멀어 왔다갔다 귀찮아서 가지말까도 생각햇지만
그러기엔 제 동생이 요즘 계속 화가 너무 나있는상태였습니다.
전화를 하기 전에 방앗간 프로필을보니.
음.. so Good (약간 포토샵 이라는걸 알긴하지만)
그렇게 전화를해서 실장님에게 어떤언니 있는지 여쭤보는데
실장님이 바로면접본 N.F지아를 추천해주시네요
동생이 더 화나기 전에 얼른 지하철타고 먼길을떠나봅니다.
강남역쪽에 도착해서 전화를 다시하니 친절하게 설명주십니다..
친절한 설명덕분에 금방 업소를 찾아서 들어가니
실장님이 친절하게 맞이해주셔서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먼저 방안내를 해주시고 잠깐 기다리니
곧바로 지아언니가 문을 열어주는데
오.. 프로필 사진보다 괜찮아서 제 동생이 더바짝일어났습니다.
역시 오피출신의 아우라가 뿜어져 나오네요
지아언니와 동생이 몸으로 이러저러 얘기를나눳습니다 ㅋㅋ
근데 지아언니의 그 흐느끼는 소리가 진짜 어찌나 흥분되게 하더니
얼마못가 제 동생은 악!!!!!!!! 하며 죽었고 전 너무 만족했습니다 ㅋㅋ
일단 지아언니 마인드도 괜찮았고 몸매나 얼굴 다 괜찮았습니다
지아언니 회원님께 추천한번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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