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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쉬는날이라 날도 춥고 해서 간만에 신규업장을 눈여겨본 세빈 매니저로 예약을 잡았습니다.
예약하고 접견해서 보니 사진보다 실물이 조금 아쉽더군요...ㅜ.ㅜ(조금요)
들어가서 커피 or 물 이야기 하길래 커피 한잔 달라고 했습니다.
커피마시면서 이것저것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 잘웃고 마인드 좋은거 같더군요~
본격적으로 들어가기에 앞서 샤워 하러 갔는데 샤워 서비스 있습니다~~
역시 듣던대로 ㅅ ㄱ는 없지만, ㅎ ㅂ ㅈ가 장난아니더라구요ㅎㅎㅎ 엉덩이도 ㅎㅎ
깨끗히 깨끗히 씻겨주고, 누워있으라고 하고 안마좀 해주더라구요ㅎㅎㅎ 시원하고 괜찮았습니다.
본격적으로 게임시작하는데 ㅇㅁ서비스 장난아닙니다. 뿜을뻔한거 애국가 부르면서 간신히 참았습니다..ㅠㅠ
이곳저곳 ㅇㅁ서비스 받는데 정말 장난아니더라구요...
그리고 본격적인 게임들어가서 이자세 저자세 했는데 잘 받아주고 잘 웃더라구요~~
ㅅ ㅇ소리도 좋구~~
여튼 그렇게 하면서 마지막 발사하면서 마무리 하였습니다.
다음번 방문시 세빈매니져랑 긴시간 한번 보내봐야 겠더군요~~
서비스,마인드 정말 최고입니다!!! 강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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