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날씨 앤만하게 풀리고 잠바도 가볍게입엇네요
그동안 즐달생각나도 날씨때문에 컴터키고 혼자 똘이잡던게 일상이엇는데
싱싱한처자랑 달리고와서 기력회복 제대로 조졋습니다.....
1월초에 첫방가고 두달만에 재방인데 그때봣던 언니는 지금 없엇고 엔엪추천주시길래
세나라는언니 접견햇습니다
다른곳보다 프로필사진에 포샵덜들어가서 좋네요
와꾸도 똑같고 몸매도 전형적인 슬랜더엿어요 참젖은아닌거같으나 언니들한텐 기본이니까요ㅎㅎㅎ
c컵인데 부드럽고 말랑말랑하니 만질맛나게 예쁘게 생겻습니다
세나도 샤워서비스잇엇고 방안에 작게 샤워실이잇는데 제가 등치가 커서인지 둘이 들어오니까 꽉차는 느낌..
불편한내색없이 꼼꼼하게 씻겨주고 맨몸으로 부비는데 촉감 굿이여라~
베드눕기전에 서서 짧게 키스도나눠보고 역립족인 저를 위해 하얀다리 활짝펴주면서 환영하는 세나양.
세나의 꿀물도 무색무취고 맛좋습니다
세나차례때 삼각애무 찍고 폭풍bj해주다가 콘끼우고나서도 부드러운 삽입을위해 그위로 몇번더 침범벅 시켜줫어요
첨에 연애할때는 조절할거없이 강강강 박다가 진짜 토끼컷으로 쪽팔릴뻔봣습니다ㅠ
사정감 확 와서 자연스럽게 빼고 가슴애무 더하다가 후배위 진행해서 강약 조절하고......
그래도 빨리싸긴햇는데 떡감 죽여주는건 십인정이네요
마무리샤워도 잇고 약간 분위기잇고 도도하게 이쁜와꾼데
말섞고 몸섞다보니까 은근히 애교많고 껌딱지타입 ㅎ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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