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썸은 첫 방문입니다.
기존부터 설아가 보고싶어서 출근부에 설아 출근관련 문의를 드렸더니 사장님이 엄청 친절하게 대응해주셔서.
오리역 바로 옆인줄 알았는데 막상 가보니 어랏~ 어제도 왔던 곳입니다.
게다가 무려 어제 갔던 분위기 좋았던 바로 그방이네요...(어제 방문은 후기 안쓰는걸로...ㅎㅎ)
사장님이 저보고 오랫만에 뵌것 같다고 하셔서 저는 어제 보고 오늘 또보니 장난으로 말씀하신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다른 가게에서 저를 보셨더라구요.. 처음에 못알아봤는데 그 얘길 듣고 다시 보니 생각났습니다.
사장님, 처음에 못알아봐서 미안했어요~^^;;
잠시후 설아가 들어옵니다.
이번 후기부터는 재미삼아 각 분야별 느낌을
Great/Good/Not bad/Normal/Uhm 5단계로 표현해 볼까합니다.
1. 얼굴 - Good!
요즘은 잘 안나오지만 예전 섹시 아이콘의 대명사였던 가수 지나 아시죠?
방문을 열고 들어오는데 얼굴은 물론 몸매를 스캔하니 딱~ 지나 느낌입니다.
테이블에 앉아 얘기하다보니 탤런트 서효림 느낌도 좀 납니다.
서효림이 훨씬 이쁘다고 아니라고 본인은 극구 거부하던데 좀 닮은 느낌이긴 합니다.
눈이 옆으로 큰것이 외모의 특징이네요. 눈이 상당히 큰편이고 소두형이라 인형같은 느낌도 듭니다.
성형을 한건지 안한건지 살짝 애매모호한 느낌인데 눈은 원래 그렇게 큰것 같고 코를 보니 안한것도 같습니다
입장할때와 테이블에서 볼때는 상당히 성숙하고 섹시한 느낌이었는데 막상 대화를 해보니
영락없는 고등학교를 졸업한지 얼마안된 20살 꼬맹이 느낌입니다.
근데 누워서 45도 각도정도의 옆모습을 보니 청순한 느낌이 나는게 강민경 닮은 모습도 보이네요.
풋풋하고 청순한 아이돌 같은 얼굴을 좋아해서 그런지 누워있는 모습이 제일 예뻤던것 같습니다.
여튼 최근 본 아이들중에서도 상위권에 들만한 외모인듯 합니다.
Great을 주려다가 몸매가 얼굴평가에 너무 많이 영향을 미치는것 같아서 간신히 참고 Good 으로...
2. 몸매 - Great!
165/45
이건 뭐... 할말이 없네요. 그냥 실물로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근데 이렇게 말하면 많이들 궁금하실것 같아 시간이없는분들을 위해
귀차니즘을 극복하고 실사를 담아왔습니다.
(주요부위만 가린 발로찍은 무보정 실사입니다..쩝~)
걍 실사 보시죠~ㅎㅎ
아,참... 슬림한 스타일답게 바스트는 A이지만 꽉찬A 정도에 힙의 탄력이 아주 좋은편입니다.
슬림한 스타일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무조건 한번은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등과 팔,다리등 몸에 그림이 좀 있으니 그림 좋아하시는분들은 패스하시고... 저는 그림감상좀 했습니다..ㅎㅎ)
3. 대화 - Normal
테이블에 앉아 이런저런 대화를 하는데 크게 무리는 없지만 말수가 아주 많은편은 아니네요.
첫대면이라 그런지 살짝 어색한 느낌도 납니다.
대화소재를 맞추려고 이런저런 얘기를 했는데 대화자체가 아주 재밌는 느낌은 별로.
대화만 하다가 시간이 갈정도는 아닌것 같습니다.
특이한게, 클럽에 갔더니 남자들이 허리와 가슴을 만지더라고..
그래서 가만있었냐고 했더니 자긴 뭐 괜찮다고 합니다.
성격이 상당히 쿨~한 것 같은 느낌입니다..ㅎㅎ
4. 키스 및 플레이 - Normal
키스하는걸 별로 안좋아한다고 하네요.
남자친구 사귈때도 키스는 많이 안했다고...
그래서 좀 걱정을 했더니 괜찮다고 합니다. 막상 해보니 우려와 달리 무리없이 잘따라오네요.
기존 후기에서 반응은 별로 없지만 터치마인드는 좋다고 본것 같은데 역시 이것도 케바케인듯합니다.
제 경우에는 오히려 반응은 좋은편이었는데 터치마인드는 좀 제한적이었던 느낌이...^^;
첫대면이라 그랬는지도 모르겠네요..ㅋ
5. 총평 - Not bad
인형같은 외모, 섹시함과 청순함, 여러 모습을 동시에 지니고 있는 매력있는 아이.
한번더 보면 더 좋아질까? 고민하게 만드는 설아 였습니다.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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