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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분당 커스데이트까페
아가씨 예명 : 라라
얼마 전 첫 방문을 하고 나서 코스튬의 감명을 받고 다시한번 방문했습니다.
이번엔 라라매니저로~ 들어가기전 뽑기 이벤트하니 1만원 할인권.. 좋은건가요? ㅋㅋ
방에서 언제 들어오나 기다리고 있는데 여름교복을 입고 라라가 들어옵니다~ 사실 좀더 감상하고 싶었는데
너무 춥다며 바로 이불속으로 쏙 들어오네요. 하긴 제가 방에 들어올때 난로를 키기 시작했으니..
실장님이 좀더 일찍 방을 댑혀주셨더라면..!! ㅋㅋㅋ
어쨋든 이불속으로 들어온 라라매니저의 언 손과 몸을 녹여주며 이야기를 나누는데 첫 만남인데도
정말 조잘조잘 이것저것 엄청 말이 많네요~ 어색한 기분 하나도 안느껴지게 하는 재주가 있는거 같습니다.!
그래도 업소에 방문한 목적을 잊지 않고 연신 쪽쪽 거리면서 쓰담쓰담 거렷죠!
그녀는 S라인의 쭉쭉빵빵은 아니었지만 ㅎㅎ 만지기 좋은 적당한 허벅지 살에 토실토실한 엉덩이..!
적~당한 가슴 ㅎㅎ 거리에 보이는 흔한 대학생 몸매 같더군요! 피부도 굿~
근데.. 오늘은 계속 춥다는 얘기로 엄청난 수비를 보여주네요 ㅠㅠ 평소 진득하지 않는 스킵쉽에도
만족하는 제가 아쉬움을 좀 느꼈습니다. 그걸 알았는지 시간이 다되서 나갈때 사과하며 계속 다독여주네요
그래서 기분이 조~금 풀렸습니다. 애교엔 어쩔수 없나봅니다.
오늘은 왠지 라라매니저에게 휘둘린거 같지만 다음번엔 기필코 ..!! 라는 오기도 생기네요 ㅎㅎ
여튼 말많고 애교많은 라라매니저였습니다~~
- 온니여탑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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