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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광명 바닐라S
아가씨 예명 : 채린
지난 추운 저녁에 따뜻한 언니의 품에 안기고 싶은 마음에 바닐라를 달려 봅니다.
이번에 선택한 매니저는 채린 언니인데 아담 통통한 스타일에 몸에 그림도 좀 그려져있는 언니네요~~ㅎ
[외모]
체적인 얼굴의 느낌은 이쁘장한 민간인 언니의 느낌은 여전하네요. ㅎㅎ(개인적으로는 볼매 라고 생각합니다.)
키는 작고 통통하지만 몸매는 나름 각선미가 이쁩니다. (뱃살은 거의 없습니다. 아주 약간 있습니다. )
키는 160전도이고 사슴이는 조금 작아요ㅠㅠ.
[마인드]
방에 똑똑 하고 들어와서 저를 보더니 방가운 얼굴로 인사하네요. ㅎㅎ
옆에 누워서 대화를 하는데 어색함이 전혀 없네요. ㅎㅎ
키스 하는데 역시 손은 거침없이 제 옷 속으로 들어오고 키스는 단키 에서 장키로 장키에서 단키로 완전 빼는 것이 없이
적극적입니다. 느끼기도 잘느끼고 그런 모습이 저의 심장 박동수를 올리네요~~ㅎㅎ
본인이 정한 수위내에서 무리하지 않으시면 무난하게 리드에 따라옵니다. 그러다 간혹 저의 짗궃은 손길이 느껴지면
애교섞인 목소리와 손길로 제지하네요~~ㅎㅎ
귀여운 몸매 를 선호하시는 분들은 절대 내상 당할 일 없고 즐달을 보장합니다~~ㅎㅎ
[총평]
매너를 갖고 채린이를 만나시면 즐거운 한시간을 보장합니다. (요즘 진상 손님이 많아졌다고 하네요. ㅜㅜ)
그리고 약간의 공격력도 가지고 있어서 한시간 내내 지루하질 않네요~~ㅎㅎ
재접견율 95% 이상입니다. (지명 까지는 아니더라도 계속 놀러가고 싶어지네요. ㅎㅎ)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 only 여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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