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방 & 부천 아레나
아가씨 예명 : 박보영
안녕하세요. 레인보우입니다. ^^
보니 바로 아래에 글 올리신 회원분은 즐달하지 못하신 것 같은데
저는 즐달 후기를 올리려 하니 뭔가 기분이 묘하네요...
보영 매니저 후기를 올리려 하는데 아마 여탑에서 처음 올리는 것 같습니다.^^
오늘, 아니 시간이 넘어 갔으니 어제겠네요~
원래는 제가 인부천만 다니기에 처음으로 일산 쪽으로 가고자 했으나
보고자 했던 매니저가 예약이 차서 본연의 위치(?)인 부천에서
최근에 보고 싶었던 매니저를 보러 갔습니다.
프로필을 읽어 보니 예명이 박보영이고 사이즈를 보니 아담하며 러블리할 것 같아서,
게다가 7일 정도 일한 엔엡이라 하길래 나름 감 잡고 갔습니다~
박보영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잖아요~
사랑스럽고 애교 많고~ 예명 잘 지은 것 같습니다.
먼저 얼굴을 보면 박보영의 얼굴은 물론 아니지만^^
뭔가 러블리하고 동글동글한 느낌이 닮았습니다.
전반적으로 플레이 하는 것을 봐도 박보영이라는 예명은 아주 잘 지은 것 같습니다. ^^
먼저 눈은 쌍커풀이 있고 큰 눈(강아지과), 동그라면서도 달걀형 얼굴상,
아담한 코, 앵두같은 입술! 입술이 참 탐스럽네요~!
입술이 참 아기자기하게 예쁘게 생겼습니다.
그리고 나이가 20이랍니다~
그리고 현역 대학생인데 학비 모으기 위해서 일 하는데,
여기서 잠깐. 내용이 옆으로 좀 샌다면, 개인적으로 매니저들을 조금 만나본 결과
대학생들이 확실히 마인드도 좋고 즐달 경험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전문적(?)으로 일하는 친구들은 언제든지 일할 수 있고
돈이 풍족(?) 하다보니 손님 돈 귀한 줄 모르는 매니저들이 좀 있는 것 같아요.
물론 다는 아닙니다.
그러나 제가 만나본 대학생들은 대체적으로 생각, 목표가 있고
본인이 돈이 필요해서(비교적 간절히) 일 하는 것이기에
손님이 제공한 돈 값어치를 하려고 하는 모습을 저는 꽤 보았습니다.
물론 역시 다는 아니겠죠~
손님 돈 날로 먹으려는 매니저들도 물론 있겠습니다.
제가 느낀 바로는 뭔가 확실히 달랐습니다. 마인드가요~
다시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와서...^^;;;
보영!
위에서 얼굴을 말씀 드렸는데요 마인드도 저는 좋았습니다.
기본적으로 말 그대로 처음 부터 끝까지 러블리했습니다.
표정, 말, 행동... 상당리 러블리하게, 애인같이 대해 줘서 무척 좋았고요
다음에 물론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요즈음 이런저런 일을 겪고 나서 솔직히 괜찮은 아이들은
후기 올리지 말까? 방어 멘트(?)를 많이 심어두고 글을 쓸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만...
이 게시판에서 저도 후기를 통해서 도움을 많이 얻었기에
저도 그냥...^^ 후기를 지금까지와 같이 쓰고자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하하
보영이는 키는 아담하고(저는 아담한 스타일 매우 좋아합니다.
저는 155~165 정도 좋아하며 165 이상 되면, 거기에 체격까지 있으면 부담스럽습니다...^^;)
마르지도 찌지도 않은 적당한 몸매에 역시 적당한 사이즈의 탱탱한 힙을 소유하고 있고
귀여운 가슴을 가지고 있습니다.
프로필상 나이가 20이면 진짜 20인 경우가 많은데 보영 매니저는 믿어집니다. ^^
이 얘기는 나이 안 믿어지는 매니저들이 꽤 있다는 말씀이죠...^^
그리고 플레이 부분은 제가 자주 하는 말이지만
손님과 매니저의 교감에 따라 많이 달라지는 경우가 많기에
제가 쓰는대로 안 될 수도 있고 또는 더 될(?)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보영이는 저와 케미가 잘 맞는 매니저라는 생각이 들고요
기본적으로 감성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왠만한 손님이 와도 손님 자체가 진상이 아닌 이상 내상을 경험하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아까도 말씀 드렸지만 목표가 있고 또 마인드가 있기에,
모 나거나 그렇지 않기에 왠만한 경우 즐거운 만남을 하실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할인제외라 비용이 좀 더 들기는 했지만 전혀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 매니저였네요~
오래 일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우리 손님들은 아껴 봐 주시길 기대합니다...^^
대화는 어리다 보니 깊이 있는 대화, 진지한 대화까지는 아니지만
가볍게, 그 나잇대에 맞게 재잘재잘(?)하며 토킹 어바웃을 잘 합니다.
스타일 자체가 정형화된, 메뉴얼대로 움직이는 스타일은 아니고
자연스럽게 움직이고 행동하는 편안한 친구 되겠습니다. ^^
어리고, 러블리하고, 말 그대로 어린 애인 만나는 느낌을 원하시는 분
즐겁고 편안한 만남, 힐링을 원하시는 분께 추천을 드립니다. ^^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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