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신천모델
아가씨 예명 : 마야
● 예약전화가 엄청힘들었습니다ㅎ
남자실장님만 계시면 약간더 보안에 신경쓰시는것도
같구요^^
여자실장님과 같이 계시면 약간? 더 빨리 전화받아주시는
건가도 싶어요
ㅡ주관적느낌입니다ㅡ
신천 병원을 어김없이 들리고 집에서 멀리왔기에ᆢ 꼭
달리고 가야할것같아 병원대기실에서 초조하게
예약잡아봅니다
간호사들이 힐끔 여탑사이트를 훔쳐보는건가도싶고 ㅎ
그래서 제일뒷자리에서 열심히 예약해보았죠
신천모델은 힘들게 예약한만큼 만족도 그만큼 줍니다
●입장하니 응근 절알아봐주시는 고마움^^으로
음료수 실론티를 받아마시고 끝방으로갑니다
● 끝방에서의 시원한 마사지 ^^
마사지 지정은안되는지라 이번엔 룽?랑? 이란분에게
혈자리 위주로 시원하게 받았습니다
도중도중 수술자국을 피해서 사뿐사뿐 눌러주는
배려심에 감동두 받았네요 ㅜㅜ
신천모델두 관리사님 이름을 숫자로 했음하는데
그건 ㅎ 어렵겠죠,?^^
●마사지후섹스타임
마야라는 처자가 입장합니다
처음 이미지는 한국과베트남 반반 느낌입니다
보자마자 샤워하자고하는 마야
" 전타임에서 흥분많이해서 나랑 풀려고하나"
라는 착각을 할정도로 샤워서비스를 적극 어필하네요
저도 용기가나서 샤워를 하러가면서 스킨쉽을 오버했습니다
마야의 그곳까지 공략 ㅎ
제가 먼저 언니를 샤워기를 틀어놓고 빨아보기시작했네요
혹시나전타임 손님의 흔적이 있을수도있는 위험을 무릅쓰고
해본거죠
ㅡ언니의 적극성으로 할수있었다죠ㅡ
다행히 ㅎ 좋은향기만나고 ㅎ 좋았습니다
어이쿠 바로 마야가 비제이모드로 절 공략하고ㅜㅜ
잘못하다간 샤워하면서 발사하면 꼽지도못하고
끝나는 불상사가 생겨서 대충 씻고 바로 베드타임
가져봅니다
●베드에가서 가자마자 마야가 비제이와 봉알을
엄청 정성스럽게 빨아줍니다
아까 샤워실에서 쌀뻔해서 더 받으면 안될것같아
제가 다시 역립모드로 하려하는데 갑자기 똥까시
모드로 빨아주네요 ㅡ 예전 일산하태하태업소의
하나비같이 빨아주는모드는 아니지만 무지 좋았어요
●저도 이제 꼽을차례입니다
꼽기전 저도 언니의 그곳을 똥꼬까지 빨아주었습니다
깨끗해서요 ~;;;;;
그후 콘장착후 쑥 밀어넣는데 질탄력이 좋은건지
딱 잡아주는 그런 안정감이 있네요^^
열심히 박다가 키스와 뽀뽀와 귀까지 서로
빨아가면서 정자세로 발정난 암케숫케 마냥 박고빨고 그랬습니다
박으면서 땀나본적이 몇년만인것같네요^^;
그렇게 심하게 박다가 (제가 토끼라 이정도면 심하게 오래한거죠)
바로 쭉 싸보는데 무지 힘이들어가고 다른때보다 많이나오는느낌이
들더라구요 ㅎ두번싼느낌 입니다
수고했다고 토닥임까지 받고 전 뻗어서 쉬고 언니는 대충씻고 퇴장
하는데 ㅎ 전 힘이너무없어 나가면서 실장님께 헛개나무음료수
하나더 부탁해서 마시고 정신차리며 올라왔네요
●언니특징은 가슴이 자연산은 아니지만 시컵가까이되는
좋은가슴을 가졌습니다
마인드 진짜 좋습니다
ㅡ외모에 비해 마인드가 진짜좋아요 ㅡ
이쁘장하면 틱틱되기 마련이건만 ᆢㅎ
사진은 프로필에서 가져왔고요 실물이 더좋아요
여탑회원님들도 즐달만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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