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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홍대 워터밀
아가씨 예명 : 아라
오후에 아라를 접견하고 왔습니다.
많은 분들이 사진도 올리고 실사도 올리고 하셔서 슬림한 스타일이라는 것은 알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몸매관리를 열심히 하는 것 같습니다. 일하다 보면 살찌는 분들도 계시던데 아라는 여전하네요.
제가 컨디션이 좀 안 좋아서 잘 되다가 갑자기 나오다가 난장판이었는데, 아라가 잘 케어해줬습니다.
자신감을 잃어서 방황하고 있었는데, 그래도 잘 다독여준 덕분에 S1코스를 잘 마친것 같네요.
육덕이나 업소삘을 좋아하시는 분한테는 좋은 선택은 아니실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업소삘이 너무나면 좀 기가 죽어서 선택하지 못하는데요.
그런 면에서는 아라가 괜찮은 것 같습니다. 다만, 좀 피곤해보여서 같이 축쳐지는 감이 있었는데요.
컨디션 관리 잘해서 담에는 활기차게 거사(?)를 진행할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결론 : 슬림한 스타일을 좋아하고, 업소삘이 덜 나는 언니를 원하는 사람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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