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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강남 RUN
아가씨 예명 : 소유
강남 여우비가 강남 Run으로 업소명을 바꾸었더군요. 원가권 당첨되었지만 뒤늦게 알게 되어서
방장님과 실장님 도움을 받아 사용 기간보다 하루 늦게 원가권을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
신논현역 부근 주택가에 자리잡은 강남 Run은 공영주차장이 가까워 주차가 용이했고
보안도 좋은 곳이라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50분 B코스로 소유씨를 만나봤는데 소유씨는 키는 아담한 편이지만 프로필 소개대로 44반 정도 되는
사이즈에 몸매가 아주 탄탄한 언니였습니다. 운동을 하지 않는데도 11자 복근이 언뜻 언뜻 보이는
축복받은 몸매의 소유자였고, 가슴도 날씬한 몸매에 어울리는 A+~B컵 정도의 사이즈였네요.
속옷에 가운 차림으로 맞아주는데 아주 예쁜 와꾸는 아니지만 충분히 매력적입니다.
이런 저런 얘길 나누며 씻고 나와서 침대에 누우니 언니가 옆에 찰싹 달라붙어서 제 존슨을 어루만지며
이야기를 이어 나가네요. 저도 언니 가슴을 어루만지며 키스를 나누다가 자연스럽게 플레이를 이어나갑니다.
언니가 삼각 애무부터 시작해서 BJ를 해주는데 BJ 스킬이 꽤 파워풀합니다. 존슨을 입에 물고 위아래로
펌푸질을 하는 언니의 얼굴이 보이는데 작은 체구지만 쭉쭉 빨아대는 모습이 아주 섹시하네요.
한참 BJ를 받다가 "오빠가 해줄래요?"라면서 올라오길래 언니를 눕히고 저도 역립을 해봅니다.
다시 진한 키스를 나누다가 언니 가슴을 빨면서 한 손으로는 봉지 주변을 어루만져 주는데 벌써부터
언니가 신음을 토하면서 반응을 보이네요. 꼭지가 민감한 것 같아 열심히 꼭지를 빨아주면서 언니
봉지 주변을 부드럽게 만져주니 언니가 다릴 벌리며 더 해달라는 것 같아 이제는 내려가서 보빨을
해봅니다. 벌써 애액이 비치기 시작하는데 부드럽게 부드럽게 이어가니 언니 숨소리가 점점 더 거칠어지면서
허리를 움찔거리기 시작하네요. 이런 반응은 아주 좋은 신호죠.
이제 올라가서 합체를 하는데 이미 충분히 젖어 있어서 페페도 필요 없더군요. 깊게 들어간 다음 부드럽게
피스톤 운동을 해주니 언니가 신음 소리를 토해내는데 얼굴 표정이나 자세가 진짜 느끼는 분위기라
남자 입장에서는 아주 기분이 좋아집니다. 허리 운동을 계속 하다가 뒷치기를 좀 해볼까 하고 자세를 바꿔서
침대 가장자리로 언니를 불러낸 뒤 뒷치기를 하는데 뒷치기 자세에서의 허리 라인과 힙 라인이 아주 좋네요.
한참을 하다보니 땀이 나는데 언니는 힘들어 하는 기색도 없이 제 리듬에 맞춰서 허리를 움직여 줍니다.
슬슬 체력이 달리는 것을 느끼며 이제는 자세 체인지를 해서 제가 침대에 눕고 언니에게 올라오라고 합니다.
여상 자세에서 언니가 허리를 돌려주기 시작하는데 역시 경험이 있는 언니라 그런지 여상 자세에서의 조임이나
허리 움직임이 아주 훌륭하네요. 저도 언니 가슴을 움켜쥐고 언니 움직임에 맞춰서 밑에서 운동을 해주니
언니가 저한테 찰싹 안겨서 꼭 포옹한 채로 허리 움직임과 봉지 조임으로 제 존슨을 꽉 물고 놓지를 않습니다.
그 상태에서 허리 움직임이 점점 더 빨라지다보니 드디어 느낌이 오기 시작하고 아주 시원하게 발사하고
말았네요. 발사 이후에도 한참을 더 그렇게 꼭 안고 있으면서 부드러운 마무리 움직임을 하다가 약간의
허스키한 목소리인 소유 언니가 "오빠 수고했어요~"하길래 저도 언니 엉덩이를 토닥이며 "고생했어~"라고
칭찬해주며 플레이를 마무리했습니다.
강남 Run은 출근부가 안 올라와서 그때그때 출근한 언니들을 실장님께 문의해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꽤 훌륭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종종 방문하게 될 것 같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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