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분당 바운스
아가씨 예명 : 세경
출근부에 그녀가 떳다..
예약 전쟁을 뚫고 세번이나 예약 했지만 모두 펑크 ㅜ.ㅜ
네번째 예약도 펑크라고 연락이 왔지만 다행히 2시간후 출근한다고..
보실건지..
당근 봐야죠 ㅋㅋ
역시 그녀는 모든면에서 나의 이상형..
티마는 물론 피마도 내 취향과 딱 맞네요..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누가 보든 엄지척할 그녀..
아쉬운 타이머소리에 다음을 기약하며..
좋아하는건 빵이랑 아메리카노라고하네요..
다음에 접견할때 사가기로하고 퇴실했네요..
아...
또 보고싶어서 오늘 또 예약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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