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 RUN
아가씨 예명 : 소유
드디어 휴게텔 입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인증을 받아주신 강남RUN 실장님 이자리를 빌어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오늘 나온 언니가 소유씨 밖에 없다고 하셔서 처음엔 걱정했는데, 기존 후기 읽어보니 전부 좋은 소리 밖에 없어서 첫타임으로 예약을 하고 주간에 방문 합니다.
소유언니 개인적인 일로 출근이 늦어져서 밖에서 45분을 기다렸지만 ㅜㅜ 실장님이 친절하게 상황 이야기 해주시고 전혀 딜레이에 대한 기분이 나쁘지 않았네요.
문을 열고 들어가서 소유씨가 반겨주는데 첫인상은 아담하지만 몸매 라인이 잡혀 있으며 색기가 있는 얼굴의 언니였습니다.
숏타임으로 일단 예약을 한지라, 침대에 앉아서 인사와 알로에를 마시며 간단하게 사는 이야기 좀 하다가 씻으러 갑니다.
오피형 티는 굉장히 안락한 편이었으며, 샤워시설 역시 불편함 없이 좋았습니다.
씻고 와서 침대에 누워있으니, 소유씨도 씻으러 가고 침대에서 핸드폰으로 여탑 보고 있는데
언니가 나오더니 일단 키스부터 해주는데 여기서부터 즐달의 기운이 느껴집니다.
혀를 휘감으며 키스를 하다가 아래로.. 아래로.. 점점 내려가서 BJ를 해주는데, 캬~ 이전 후기들과 마찬가지로 이언니 BJ스킬이 상당합니다. 하지만 여기서 무너지면 절대 안되고
아래 제 두 자식들 역시 애무하다가 도저히 못참겠어서 + 소유언니도 눈치를 챘는지
여상자세로 시작을 합니다. 아래에서 손을 뻗어 가슴을 만지는 느낌은 정말 좋았구요. 크지도 작지도 않은 적당한 가슴 크기에 또 감동합니다.
여상에서 열심히 돌려주는 언니.. 하지만 마음속에서 이건 빨리 박아야돼를 외치는 제 똘똘이를 위해 뒤치기로 자세 변경을 합니다.
강약 중강약 할 것도 없이 강강강 때리다가 허벅지와 허벅지가 찰싹찰싺 하는 느낌이 너무 좋아
정상위로 바꿔서 강강강 키스 하며 강강강 후 발싸를 합니다. 쪼임의 느낌이 너무 좋아 오래 버티지도 못했네요.
슈퍼토끼인 저를 탓하며 ㅜ 소유씨와 담배타임을 갖습니다.
이언니는 시간 일분도 헛되이 쓰질 않네요.
즐달하고 왔습니다. 업소명 변경한 강남RUN도 앞으로 번창하길 바라며
휴게의 아다를 좋은 기분으로 뚫게 해준 소유씨에게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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