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분당 비누
아가씨 예명 : 채린 예빈
먼저 비누는 앞서 한번 소개하였지만 정자역 근처에 생긴 1인실 오피스텔 키방입니다.
1인실이라 매니저들이 중간 중간 씻을수 있고, 둘만의 조용한 공간이라는 장점에 더해서
독특한 선예 및 재방문 할인 시스템을 표방하고 있다는 점에서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왔고요! 매니저들의 상큼한 비누형을 맡고, 재방문 할인 까지 있으니 저도 모르게 자주 가게되네요^^
매니저들도 오피스텔이라는 전용이라는 공간 특성상 근무 시간이 대체로 아주 짧지 않음에도
지금까지 만난 매니저들은 다 컨디션도 전체적으로 고르게 좋아보였고,
보통 한번 달리면 내상을 먹을때까지 쭈욱 달리는 편인데, 왠지 여기는 더팩처럼 끝까지 달려볼수 있지 않을까 조금 기대도 되네요~
이런 공간의 특성상 매니저 수급보다 중요한건
믿을수 있는 매너 손님의 수급이라고 볼수 있는데,
그런면에서 블랙이 없는 손님에게 특혜를 주는 것은 상당히 영리한 전략이라 볼수 있고요
예약에 있어서도 처음에는 까다로왔지만, 가면 갈수록 편안하게 느껴지네요.
역시 모든지 처음이 제일 어렵지 그후엔 금방 적응 하나 봅니다.
지난번에 봤던 예빈이가 너무 괜찮아서 재접하려던 참에
원가권 이벤트에 당첨되어 1+1 모듬 후기로 올리게되었는데..
원래는 다슬이까지 20살 3명 트리오를 모듬으로 쓰고 싶었는데,
다슬이가 출근을 안해서 ㅠㅜ 2명으로 만족하고 이벤트 후기는 기한이 있는지라 기한내 그냥 올립니다.
보통 어느업소든 20살들은 정말 출근이 들쭉날쭉에 컨디션도 왔다갔다인데
여기는 20살 업계들이 업소의 기둥을 형성하고 있는지라 참 신기하고 기특하네요.
마지막으로, 이건 실장님께 드리는 부탁인데....
타임 시작 이후, 매니저에게 카톡은 반칙입니다 ㅎㅎ
아주 급한게 아니면 가급적 끝날때 연락하는게 더 센스넘칠것 같습니다.
나름 매니저들도 한두명씩 늘어가는데,
겨울방학때 20살 이쁜이들을 많이 충원해서 재방문 할인을 매주 받을수 있게되길 기대합니다 ㅎㅎ
*비누는 분당 최고의 시설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착하게 원가로 4장만 받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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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채린 20살 161cm 53kg B 비흡연
앞서 다른 후기에서 초창기에 몇번 소개되었는데,
정말 이하이 닮은 느낌을 가진 매니저 입니다.
성숙하고 섹시하면서도 어린 느낌을 동시에 가졌는데,
자세히 보면 어린 20살 얼굴임에도 불구하고 화장을 밑게해서인지 더욱 이하이 같은 느낌 입니다.
원래 슬림 취향인데도 불구하고 약통 사이즈를 가진 매니저라 조금 걱정했는데
굴곡진 몸매에 터질듯한 B, 하얀 피부와 함께 비흡연의 달달한 키감을 가지고 있어서
전혀 걱정할 필요없었고요
초창기에는 티마인드가 부족했다는 후기도 있었는데,
그새 업글되어 잘 듣고, 잘웃고, 잘 반응해주고~
한시간 내내 밝고 에너지 넘치는 힐링 시간이였습니다.
성감대가 어딘지 열심히 물어가보면서 탐색해보았는데..
쉿~ 비밀이라고하면서.. 자기는 달아오르면 온몸이 성감대라고 살짝 귀뜸해주네요 ^^;;
이벤트 방문이 아니였으면 좀 더 적극적으로 탐색해보았을텐데,
대화를 너무 많이 하다보니 막상 막판에 시간이 약간 부족하여 결국 찾지 못하였는데...
어느분께서 빠르게 찾아서 올려주실것을 기대하겠습니다 ㅎㅎ
초창기에 적응을 잘못해서 조금 맘고생한 매니저 같은데,
지금은 중심도 잘 잡고 티마인드도 좋아지면서 손님들 반응도 좋은지 밝기만했고요
마지막으로... 나오면서 다른건 생각이 잘 안나는데,
유난히 채린이가 입었던 빨간 레이스 속옷이 생각나네요~
겉은 잔잔하지만, 속은 뜨거운 채린이와 달달한 한시간.
비누향기만큼 상큼하고 좋았습니다.
=> 글램스탈의 어리고, 귀여운는 밝고 키감 좋은 레알 20살!
어느정도 적응을 마친 매니저라 무리한 요구만하지 않는다면 초보도 충분히 즐달 가능!
2) 예빈 20살 166cm 51kg E컵 비흡연 업계NF (이벤트 제외)

요즘들이 갑자기 신규업소 및 NF들이 여기저기 하루가멀다하고 쏟아지고있는지라
이미 몇번 본 검증된 지명이 아니면, 왠만해서는 재접을 안하는데,
예빈이는 출근부를 보면서 기다리게 만든 몇 안되는 매니저 중 한명입니다.
처음보았을때는 20살보다 성숙해보여서, 기대했던것과 달라 크게 기대안했었는데,
이 매니저 보면 볼수록 숨은 매력이 많습니다.
솔직한 성격과 표현, 저돌적인이면서도 달달한 키스와 함께 비흡연의 상큼함까지..
그리고 플레이도 전에보다 진화하여, 자신감 넘치고 적극적으로 변했습니다.
그래서인지 프로필 설명에도 소프트라는 설명 빠졌네요^^
오빠안녕!이라는 설명이 정말 어울릴 정도로 친한 여동생 같기도 하면서 동시에 여자로서의 매력을 가졌네요! 이미 충분히 매력적이지만, 여기서 운동까지해서 2~3kg 빼서 S라인을 완성하면 정말 그땐 예압때문에 보기도 힘들어질것 같네요!
마지막으로.. 플레이 끝나갈쯔음 갑자기 두손으로 제 머리를 끌어잡고 키스를 해주는데...
그 이때 뜨거운 표정과 달달함은 잊어지지 않네요.
솔직한 자기표현과 뜨거운 본능,
벌써 키방의 진정한 묘미와 매력 알게모르게 발산하는 당돌하고 이쁜 20살의 예빈이...
오래오래 볼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 섹시한 몸매와 뜨거운 키감. 매력적인 얼굴과 어린 상큼함을 동시에 가진 레알 20살!
지금도 이쁘지만, 앞으로 더욱 기대되는 매니저!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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