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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휴게텔에 오피급와꾸가 등장했네요..

    업소명
    강남 방앗간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휴게텔  방앗간 

    아가씨 예명 :  선미


    연말에 지방에 잠시 갔다가 돌아오려고 기차역에 왔는데 표가 전부 매진이더군요...

    열심히 조회신공을 펼쳐서 겨우 표를 구하고보니 2시간 정도 시간이 붕 뜨길래

    카페에서 삐대고 있었더니 커피는 10분만에 다 마시고 심숭생숭한 마음에

    열심히또 검색을 하게네요  (이놈의 달림신..ㅋㅋ)

    눈에띄게 신규제휴 방앗간이라는 이름이 확 와닿아서 

    전화를 걸었더니 한 30분정도 후에 선미매니져 예약가능하대서 바로 예약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시간을 떼우다가 뛰어갔습니다.

    안가본 업소라 별 기대없이 갔는데 섹시한 선미매니져가 수줍게 문을 열어주더라구요.

    전 키큰 애들보다는 좀 아담하고 슬림한 스타일을 좋아해서 가볍게 취향저격...

    제 원룸보다 100배쯤 깔끔하고 넓은 방을 보고... 부러운 마음에 살짝 울컥...

    지방에서 올라와 다시 내려갈 기차시간도 없고 코스도 짧은 시간이라 

    인사를 하는둥마는둥하고 물을 황급히 들이키고 같이 샤워실로...

    짧은 시간동안 열심히 주고 받고 맛보고 즐겼습니다.

    선미양의 작은 몸으로 열심히 저를 공격(?) 해주는데 참 바람직한 자세였습니다.

    아쉽게도 몸이 피곤해서 피스톤으로는 발사...를 할수가 없어서 핸플로 마무리했습니다 ㅠㅠ

    대화스킬이 부족해서  잘못하는 언니들도 많던데 다행히 어느정도 의사소통과 마인드가 괜찮은 친구라

    끝나고 껴안고서 이런저런 얘기했는데 대화도 잘받아주고 모처럼 힐링 제대로 하고 왔네요

    다음 연휴에 혹시 있으면 다시 방문하겠다고 약속하고 기차시간떄문에 황급히 뛰쳐나왔습니다.

    다음 방문에도 있다면 꼭 다시 만나고 싶네요 ㅠㅠ

    새로생긴곳이라 걱정도 되었으나 그런걱정 말끔히 털고 집으로 돌아왔네요

    기회가되거나 서울을 간다하면 자주 들리고싶은 업장임에 틀림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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