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간만에 평일 밤에 분당에 놀러가 봤습니다.
평일에 분당 가본적이 참 오랜만이네요.
평일 밤의 분당행은 아무래도 차가 조금 덜 막히기 때문에 왕복시간이 단축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퇴근시간을 좀 피해서 가면 도로에 차가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생각보다 금방 갔다가 금방 옵니다.
대신 몸이 졸 피곤하죠. ㅡ.ㅡ^
진짜 예전에는 평일 밤에 동탄에 급달하고 했었는데 요즘은 도무지 시간도 없고 잘 안되네요.
참고로 분당권에서 제가 급달을 많이 한 가게는 주로 야탑의 분당 밀키스.
요즘은 이름이 바뀌었죠.
이젠 그것도 다 추억의 이름이네요.
원래 채아만 접견 리스트에 있었는데 나라는 실장님의 추천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사실 나라가 출근부에 있는지도 몰랐네요.
예약을 하고 나중에 보니 있더군요.
나라는 슬림한 체형에 괜찮은 외모를 가진 꽤 매력적인 친구입니다.
일단 잘 빠진 몸매에 균형잡힌 얼굴이 느낌이 좋더군요.
외적으로는 충분히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탱탱한 힙과 슬림한 체형 대비 매우 풍만한 슴가는 상당한 강점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이른바 슬래머 체형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화력은 적당한 정도.
말솜씨가 아주 뛰어나진 않지만 큰 무리없이 흐름을 이어가기에 좋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여성스럽고 차분한 스타일에 묘한 웃음을 간간히 더하면서 분위기를 살짝살짝 더 업시키는 그런 스타일입니다.
키스나 스킨쉽은 매우 감미롭고 집중력이 좋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른바 키스방에 어울리는 애인모드의 완성도가 상당히 높다고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눈빛의 연출, 표정의 조화, 나지막한 반응까지 부드럽고 매력적인 시간을 이끌어 가기에 큰 부족함이 없습니다.
공수의 균형미가 상당히 잘 잡혀 있는 상태에서 분위기를 연출하는 능력 자체가 상당히 뛰어나다고 생각이 되는군요.
또한 살짝 밀땅을 하면서 묘한 아쉬움을 만들어내는 능력도 좋은 편입니다.
여운을 남길줄 안다는 것이죠.
전체적으로 보면 수위나 전투력이 특출난 편은 아니지만 중요한 것은 결국 분위기 메이킹이죠.
제가 볼 때는 전반적으로 고른 균형미를 갖춘 상당히 훌륭한 친구라고 생각이 되는군요.
근무시간대는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야간조에 무게를 두는 것 같습니다.
분당권에서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일단 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
추천해 봅니다. ㅋ
전 이만 졸려서....ㅡ.ㅡ^
<Only 女TOP>
* 슬라이더 실사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