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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루야입니다~
간만에 시간이 되어 캔디샵을 주간에 방문 해보았더라죠~
방문 가능한 시간대에 예약 가능한 매니져들을 문의하니
알려주시는 스텝분을 통해 그중 궁금했던 두명의 매니져중
한명이던 매니져인 예슬 매니져를 접견했습니다~
사실대로 말하면 이아이는 이미 구면인 매니져가 되겠습니다요~
예전에 좀 보다가 오랜만의 재회인데
호~?? 젖살(볼살!?)이 빠진 건지
아니면 화장을 이전보다 자기한테 맞게 잘하고 온건지
이전 기억속 이미지 대비 몇배는 나아진 느낌~.~
예슬이는 신흥 멤버들은 접견 전이라 제외하고
만나본 매니져들중 캔디샵에서 와꾸, 몸매를 놓고 봤을대
대표 매니져가 될듯합니다~
처음 볼 당시도 풋풋하게 귀엽고 몸매도 겐춘하네~ 였는데
지금은 더 귀여워지고 슬램한 바디를 가지고 있더라구요 ㅎㅎ
물론 이젠 경력도 충분히 쌓은듯 하구요 ' -'ㅎ
간만의 만남이지라
서로 놀라던 시간을 가지다
따숩은 이불속으로 들어가 플레이를 이어 나가는데
확실히.. 경력은 경력인가 봅니다~
단키부터 장키 그리고 다양한 키스 스킬로 추운날의
저를 녹여 줍니닷 ~.~
딥키스도 잘받아주고 컨디션이 좋아 보이던 예슬이
슴가도 이쁘기에 살포시 해방 시키는데 이아이도 은근
슴가 모델 해도 될듯한 이쁜 슴가 & 꼭지가 이쁜 사이즈~
전체적인 바디도 슬림~약통사이로 전보다 훨씬 좋아져 보이다보니
여기저기 쓰담쓰담을 하다 품에 안아 보니
쏘옥 하고 안겨오는데 전보다 애인모드도 발전한 느낌이 물씬
이전에도 이렇게 다가왔다면 충분히 지명감으로 삼을만 했는데
이제는 프로정신이 생겨서 그런지 더 보기 좋아진 매니져라지요~.~
캔디샵에 첫 방문하시는 회원옵이 계시다면 제 기준 첫 추천주는
예슬이가 아닐가 합니다 ' -'ㅎ
실사는 다시 찍어보려고 했으나 이래 저래 바뀌고 난 후
개인사도 있고 해서 찍기 꺼려하길래 패스했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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