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분당 어썸
아가씨 예명 : 나연
저번에 첫 방문 이 후 가은님 생각에 급예약 전화...^^
왜 내 집같은 생각이 들까요?ㅋㅋ 인상 좋으신 실장님께서 절 기억하고 계시더라고요.^^
가은님은 풀예약찼다고 ㅠㅠ 나연매니져님 추천.....
일정이 불규칙한 저로썬 미리 예약을 못하는터라 실장님 믿고 고고~~
역시나 방에 혼자기다림은 긴장하게 만드내요..^^
똑똑똑~~~~~~
문이 열리는 순간 서글서글한 인상이 절 또 녹게 만듭니다. 내 스타일은 아니지만
아끼는 동생 같은 느낌과 말투~~전에 본 가은님과는 비교할 수 있는 라인이 아니어서
비교는 못하겠고...애띤 외모와 애교석인 말투에 아주 편하게 대화 시작^^
15분 동안 인사하고 대화하는 동안 어느새 절 불끈불끈하게 하는 기술이 예술^^
자주 다니지 못하는 저에겐 아직 나도 살아있구나 하는 느낌을 팍팍 주내요.
나연매니져님은
서글서글한 인상을 좋아하시는 분
글래머스 좋아하시는 분
1시간 놀고 뭔가 시원하게 잘있다 간다라고 느낌을 받고 싶으신 분들이
맞을 듯합니다.
다음엔 다른 가게를 방문해보고 올리겠습니다....^^
혹시 다른 가게 추천해주시면 감사요. 제가 안다녀본지 오래되서^^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