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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분당 러브썸
아가씨 예명 : 설아
늘씬하게 잘 빠진 애가 문을 열고 들어오는데,,,어~?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알고보니 옆동네에서 몇번 봤던 아이네요..
그 때는 화장을 좀 진하게 해서 약간 날티나는 여고딩 같이 보였었는데
이번 만남에서는 간단한 베이스만 하고 들어와서 스무살답게 풋풋하고 귀여워보였습니다. 어느 분이 후기에 쓰신대로 강민경 싱크 나오는 이쁜 페이스네요.
살도 약간 붙은 거 같아서 물어보니 최근들어 3킬로 정도 불었다고 하네요.
살이 약간 오르니 몸매가 더 이뻐보입니다. 너무 모냥빠지게 마르지 않고 적당한 수준으로 마른 체형... 164 -45의 아주 이상적인 슬림 몸매를 갖추게 됐네요..
전체적인 비율도 너무 좋습니다. 일어나서 창문쪽으로 걸어가는 뒷모습을 봤는데,, 다리도 길쭉하고 엉덩이는 볼록 탱탱한 게.. 햐.. 제 눈엔 그냥 완벽해보엿습니다. 키방에 이런 애들이 많아야 되는데..
몸매 좋고 피부좋고 얼굴도 강민경 싱크 나올 정도로 이쁘장한 편이라서 다 좋았는데,, 한 가지 아쉬운 점도 있었네요.. 몸에 그림이 좀 많습니다;;
지금도 등판에 커다란 그림을 새기고 있는 중인데 완성하려면 꽤 시간이 걸린다고 하네요. 이게 그렇게 쉽게 그려지는 게 아닌 모양입니다.
딱정이 생기면서 아프고 나중에 지우려고 해도 엄청 고생한다던데..이런 걸 왜 그려넣는 건지...저로서는 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지만, 뭐 사람마다 개취는 각양각색이니까 그럴수도 있겠다 싶긴 합니다.
본인이 좋다는데 어쩌겠어요.
암튼 그림 많은 거 꺼리는 분들한테는 좀 추천드리기가 곤란할 것 같네요ㅎ
약간의 근황토크를 주고받은 후에 키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플레이에 들어가봅니다...
예전에 봤을 때는 반응이 별로 없으면서 터치 마인드가 상당히 좋았었는데 여전히 그런 플레이 스타일은 변함없이 유지하고 있네요.
반응이 별로 없는 게 살짝 아쉽긴 했지만 관대한 터치 마인드와 소소한 공격력이 있기 때문에 나름 즐겁게 달릴 수 있었습니다. 지나친 욕심만 부리지 않는다면 누구나 만족스럽게 접견할 수 있는 아이일 듯하네요..
특히 슬림몸매 중에서도 상급의 비율좋은 이쁜 몸매를 소유한 아이라서 슬림족이다 하시는 분들은 한번쯤 보셔도 실망은 안하실 거라고 봅니다.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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