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방이 유흥의 대세로 자리잡은지 꽤 된것같네요
저는 다른종목은 뭔가 허전함에 안달리게 됩니다
제가 키방만 다니는 가장 큰이유는 키방은 바로 "착각"을 하게 만듭니다
혹시 "이아가씨가 나한테만 잘해주는건가?" "나한테 마음이 있나?"
예전에 이런 착각을 진심으로 받아들여 로진의 길로 빠져들기도했지만 이제는 착각을 즐기면서 달립니다
이번에 휴기를쓸 수아매니져에게 이런 묘미를 충분히 느낄수있었습니다
청순함과 섹시함을 지닌 수아매니져는 막 이쁜건 아니지만 이쁘장하다 느껴지며 아마 외모로 병점권중에는 상위권에 속해 있을거라 생각듭니다
슬림한 체형과 비율좋은 몸매는 작은키에 비해 아담하게 느껴지지는 안습니다
가슴은 a정도 되지만 그래도 그립감 약간은 있습니다
대화 애인모드가 저를 착각하게 만듭니다
나한테 친창이나 속보이는 그런거 한마디 한거없고 오히려 살짝 기분나쁜말 했는데 혼자 엉뚱한 행동하거나 주절주절 말하는게 여자친구라는 느낌이 들게 하네요
다른 매니져와는 서먹서먹한 대화를하다 오랜만에 인상깊은 대화를 했습니다
플레이는 장키 단키 열심히 합니다
가슴만으로도 충분한 호응을 해주고요
매니져 사정도 있고 저도 이런저런 이유로 다소 소프트하게 보긴했지만 작지만 강한 가슴에 만족 할수 있었습니다
이상 착각이 즐거워지는 매니져 수아 였습니다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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