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비로 원가권이 되었는데, 갑자기 이름이 바뀌어서 당황은 했지만, 카톡친구 등록하고 연락드리니
바로 연락이 되어서 방문하였습니다.
약속만 아니었으면 롱으로 하는데, 약속이 있어서 아쉽게 숏으로 예약하고 찾아갔는데, 실장님의 친절한
길안내로 쉽게 찾아갈 수 있습니다.
노크후 문을 여니 금방 담배를 피웠는지, 냄새나죠? 미안해요, 그러는데, 괜찮다고 하는데, 그때 웃는모습을
봤는데, 웃는모습이 예쁘더라고요, 스타일을 속옷에 가운을 걸치는것을 좋아하는지, 업소프로필에 보이는
복장 스타일로 입고 있더라고요, 보는 순간 꼴릿~
잠시 앉아있다가, 바로 샤워하고 침대에 누우니, 소유씨도 바로 침대로 달려드네요^^
외모는 24살보다는 조금 더 들어보이는 성숙함을 지녔지만, 웃을때 미소와 나긋한 목소리는 좋습니다.
처음에 키스를 시도했는데, 거친키스도 받아주고, 꽤 오래 키스를 한 다음에 바로 꼭지애무를 해주고,
바로 제 물건을 물어주고 빨아주는데, 섹시함 가득한 모습으로 빨아주는데, 금방이라도 싸게 할려는듯
막 빨아주는데, 그렇게 빤다고 바로 싸는놈은 아니니, 거칠게 빨아주는게 좋았습니다.
소유씨가 침대에 눕길래, 바로 역립시도 하는데, 키스부터 시작해서 가슴을 빨아주니 조금씩 흐느끼기 시작
합니다. 본격적으로 제가 좋아하는 보빨 들어가는데, 봊와 똥구멍이 너무 이쁘게 생겨서 맛있게 빨았네요.
고래봊이 스타일이 아닌, 낭랑18세 봊이라고 해야하나? 암튼 핑크색 가득한 봊이와 똥구멍을 맛있게 빠는데
소유씨가 흐느끼는 정도가 점점 커지네요, 인위적이 아닌 진짜로 느끼는 신음소리, 이전에 다녔던 휴게텔
언냐와는 다른 느낌을 받았네요. 저도 모르게 똥꾸멍까지 빨게 되었는데, 냄새하나 안나고 깨끗해서 저도
모르게 혀를 집어 넣었는데, 더 흐느끼네요, 다시 봊이를 빨다가 혀를 봊이 깊숙히 넣으니 좋아하는거 같아서
손가락을 넣을려고 하니, 그건 막네요, 그래서 혀를 더욱 더 길게 늘려서 최대한 깊숙히 집어넣으면서 강도를
높였네요.
그러다가 제 물건을 봊이에 들이대니, 아흐흑, 그래서 바로 집어 넣고 약약약으로 살살 왔다리 갔다리 하다가
키스하면서 강강강 하면서 박으니 신음소리는 더 커지고, 이대로 싸긴 싫어서, 소유씨한테 위에서 박아달라고
하니 바로 올라와서 박아주는데, 등짝에 땀가득, 여상으로 하다가 뒤로 박는데 저도 모르게 그 모습에 흥분이
되어서 강강강으로 박으니 소리를 너무 크게 내어서 똑바로 눕혀서 키스를 하면서 강강강으로 박다가
발사했네요.
정말 맘은 롱으로 하고 싶었는데, 약속이 뭔지,,,
간만에 휴게텔에서 최고의 순간을 느껴본거 같네요.
아쉽게도 실사는 못찍고 나와서 업소 프로필로 대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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