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휴게텔 퍼펙트
아가씨 예명 : 사라
어제 첫 후기를 올렸는데 무성의한 후기내용이라고 삭제 당했네요 ㅠㅠ
글재주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ㅠㅠ 열심히 쓴건데...
다시 올리겠습니다.
지난 토요일 12시 땡하자마자 입성하였습니다.
대로 변 큰 건물에 위치해 있어 시설도 좋고 깔끔하네요.
입실 후 친절한 실장님께 계산 후 안내받고 언니를 기다리는데...
이때가 제일 떨리죠. ㅋ
똑똑 노크소리 후 문이열리는데 가슴만 보이네요 ㅋㅋ
탈의후 되도 않는 영어로 인사 몇마디 후 이어지는 키스
제가 먼저 애무 후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가슴이 커서 만지기도 좋고 보기도 좋네요 ㅋ
사라씨의 기본 삼각 애무는 평이 하지만 큰 가슴이 출렁이는 여성상위에 얼마 못가 gg를 선언했습니다.
남은시간동안 나란히 누워 짧은영어로 이야기 나누는데 착하네요
조만간 다시 방문하려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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