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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인천 비즈니스
아가씨 예명 : 세라
일끝나고 밥도 먹었지만 .. 오늘은 뭔가 아랫도리가 많이 허전합니다..
찐하게 놀고싶지만 술은 먹기 싫은 그때 생각나는건 !?
여탑이죠 .. 들어와서 가까운곳 눈팅합니다.
비즈니스가 역시 제일 가깝고 서비스도 좋죠
실장님에게 연락해보니 나이만큼이나 농염하고 잘노는 친구 하나 있다고 하니 바로 예약잡고 출발합니다.
도착해서 바로 결제하고 급한만큼 옷을 빨리 벗고 샤워중에 "또각 .. 또각" 남자의 마음을 유혹하는 그소리 ..
누굴까 .. 어떤 여자일까 몸매는 어떨까 보지는 쪼일까 ? 다양한 생각이 스치는 찰나의 순간에 그녀가 들어옵니다
"싸와디캅~"
태국언어를 듣고나서 올려다본 그녀는 대략이러했습니다.
얼굴이 아주 농염합니다 .. 섹시한 눈빛에 점찍기전 아내의 유혹 주인공 처럼 생겼죠
몸매는 D컵 자연산가슴에 뱃살이 전혀 없습니다. 다좋은데 뭐가 문제냐구요 ?
언어소통이 힘들어요. 라오스사람입니다..
싸와디캅은 .. 그냥.. 친근함의 의미였던것같습니다.
씻고있는 저에게 일단 와서 키스부터 해주는 세라는 농익음의 대명사 다웠습니다.
샤워도중에 파이즈리로 발딱 세워놓고 정신을 혼미하게 만들더니 치카치카하라고 치약을 짜주고 나서 바로 깊게 딥 쓰롯이 들어옵니다. 켁켁 거리면서도 깊게 넣으려는 모습이 안쓰러운것에서 급격한 흥분을느끼기에 충분하더군요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서 세라를 들쳐업고 베드로 이동 ! 몸무게가 적으니 쉽게 이동이 되네요
발딱 세운 자지에 콘을 끼고 바로 삽입했습니다. 강한 신음에 제 몸은 춤을 추고 강직도가 줄어들지 않은 자지는 세라를 강하게 탐했습니다.
너무강력했나 ? 하는 순간 발사 ... 후회없습니다 .. 재접견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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