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휴게 & 홍대 워터밀
아가씨 예명 : 지민
횐님들 즐거운 저녁 보내고 계시죠?
원래 보기로 한 처자가 펑크나서 어차피 비워둔 시간... 워터밀로 향합니다
지난 번에 봤던 지민이 얼굴이 자꾸 어른어른...거려서 지민이를 다시 봤지요
들어가자마자 기억하고 반갑게 맞아주네요~ 본게임 전에 옆에 도란도란 누워서 이야기 나누다
본게임 시작... 진짜 사까시 스킬은 죽이네요
시체족이라 평소에 역립 진짜 안하는 편인데, 오늘따라 사까시 받다 넘 꼴려서...
이쁜 꽃잎을 탐해봅니다... 모양도 이쁘네요
그리고 위에서 시작... 역시 삽입감 좋네요
이어서 뒤치기 정자세 순으로 시원하게 발싸~~~
마지막에는 흥분해서 키스하면서 정신없이 박았네요
끝나고 나서 또 같이 누워서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다 보니 아쉬운 벨소리...
시간 나면 한 번더 접견 가야겠습니다.
이제 야간조로 갈아타려고 했는데... 안되겠네요 ^^;;;
*** 주관적 후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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