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빈이란 이름은...
음, 일단 저는 KIA의 김선빈이 생각이 나네요.
휴스턴의 호세 알투베처럼 체구는 작지만 야구를 잘 하죠.
뉴시크릿의 선빈이는 아담한 체형을 가진 슬림한 친구입니다.
표준형에 가까우려나?
표준형 보다는 좀 더 슬림한 느낌이네요.
이 친구는 체구는 작은데 의외로 볼륨감이 상당히 좋습니다.
풍만한 느낌이 꽤 매력적이더군요.
그냥 만지고만 있어도 좋음...ㅡ.ㅡ^
나이는 어린 편은 아닌데 외적인 경쟁력도 있는 편입니다.
외모를 좀 보시는 분들도 크게 실망하지 않을 것 같네요.
다만 어리고 풋풋한 친구는 아니라는 것 정도를 감안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대화력은 약간 조잘조잘 스타일.
편하게 해주면 말을 많이 하는 유형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차분하고 나긋나긋한 스타일과는 살짝 거리가 있습니다.
플레이마인드는 역시 좋은 편입니다.
반응이 요란한 스타일은 아니지만 적당한 선에서 잘 받아줍니다.
기본기를 잘 갖추고 있는만큼 리드형 손님들에게 잘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출중한 전투력도 갖추고 있습니다.
다만 세련이 정도의 화려한 개인기 수준까지는 아닙니다.
물론 이건 세련이가 특출나서 그런거고 선빈이의 능력치도 보통 매니저들과 비교시 나쁘지 않다고 생각이 되네요.
활어반응을 좋아하는 분들이나 장신족, 어린 귀요미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비추,
통상적인 애무족들에게는 약추,
가장 보통의 손님 및 시체족 유형들, 슴가족들에게는 살포시 추천합니다.
역시 뉴시크릿은 아주 예외적인 케이스가 아니라면 중달은 보장한다.
선빈이도 이런 저의 평범한 기대치를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뉴시크릿의 단점은...
엘리베이터가 너무 느리다입니다.
성격이 급한 한국인들 특징을 감안할 때 그 엘리베이터 스피드는 여전히 잘 이해가 되지 않네요.
<Only 女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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