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비즈니스
아가씨 예명 : 나나
원가권을 하사해주신 실장님과 방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랜 출장으로 이제서야 밀린 후기 밀려쓰는점 죄송합니다ㅠㅠ)
오랜만에 친구들과 한번 만나자고 해서 주안 고깃집에서 고기 진득히 먹고
스크린 야구를 한겜했습니다. 스포츠 하면 역시 내기죠 ?
서로 잘 못치는 친구와 치다보니 멀리나가지도 않았는데 이기게 되었습니다.
친구는 키스방을 안다니고 온니 오피와 떡방을 다니는지라 이곳저곳 전화를 돌려봅니다.
바로 예약이 되는곳을 찾으려 하니 사실 오피와 떡방은 쉽지 않군요
여탑눈팅중 휴게텔발견..! 친구한테 대략 설명하니 콜 !
친구와 2명을 예약하고 한시간쯤 야구를 치고 슬슬 예약했던 장소로 출발합니다.
시민회관라인 근처일줄 알았으면 영화도 한번 볼껄 그랬네요
친구는 다른매니저를 좋아해서 그친구를 보고 저는 나나를 봤습니다.
실사인증을 .. 하려고했지만 괜히 찍으면 소장하다가 여친에게 걸리면 안되니 ㅎㅎ
여하튼 실장님이 응접이 참 좋습니다.
나나는 이러합니다.
몸매는 마른 슬랜더스타일입니다. (골반있는 ! 슬랜더입니다.)
마인드는 거의 최상급입니다. 애무받는걸 좋아하는데 이래 저래 해도 잘 버텨주네요.
추가로 나나가 영어를 조금 합니다. 사실 제가 영어를 조금밖에 못해서 그거에 맞춰준것이라 생각합니다.ㅎㅎ
친구와 헤어지고 입실한후에 나나가 잘 맞아줍니다. 가슴이 딱적당한게 보자마자 안구 하는데도 웃어줍니다 참 마인드가 좋네요.
들어가서 거의 바로 씻는데 중간중간 같이 샤워하면서 저를 흥분시키는게 참 기분이 좋았습니다.
휴게텔형식이라 샤워시설도 괜찮고 이런점이 참 마음에 들었네요.
샤워하고 나와서 뽀뽀하고 웃으며 친근하게 침대로이동 애무를 받기 시작합니다.
애무가 환상적인게 찹찹소리나게 계속 빨아주고 시간이 지나도 힘든기색 없이 제가 그만하고 올라오라고 어께 들어올려줄때까지 계속 빨더군요 그점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이후에 콘 끼고 떡감을 체크하려는 찰나에 .. 엇 .. 들어가지를 않네요 약간 좁보스탈인것같습니다. 그만큼 보지내부도 굉장히 쪼이는 편입니다. 제가 그렇게 큰편이 아닌데 말을 굉장히 흥분스럽게 잘 신음내주고 (진짜 신음일지도 몰라요완전 좁보에요) 보짓물도 충분하고, 재접견 100% 입니다.
어려서 그런지 편하게 대해주고 인사를 잘해주는것이 포인트 인듯 합니다. 그럼 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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