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릉에 홀리데이라고 좋다고 소문이나있어서 한번 방문을해봅니다.
홀리데이에 저녁때쯤 전화를 걸었습니다
두명의 아가씨가 바로 가능하더라구여
미나랑 솜 두명의 아가씨가 가능하다하여
프로필 사진을보고 섹시하게생긴 미나로 예약을했습니다.
실장님이 많이 친절 하시더라구여.
회사마치고 저녁쯤 선릉으로 갔습니다.
실장님이 예약을 잘못해서 10분 정도 기다렸습니다.
실장님 왈~ 기다려도 후회 안하실꺼라고 말하시더라구여~
그래서 기대하면서 방에서 기다렸습니다.
10분 후 섹 스럽게 이쁘게 생긴 미나가 들어 왔습니다.
검정색 원피스를 입고~ 들어오면서 웃으면서 반가워 하더라구여~
간단하게 몇마디 이야기 하고 원피스 벗고
저한데는 침대에 바로 누워라고 하더라구여~
근데 전 바로 키스부터 격렬히 한 후에 누웠습니다.
그 후에 젖꼭지 부터 손까락 까지 빨더라구여~ 가슴은 A+컵이고 자연산이네여~
그래서 촉감은 좋네요 그래서 본격적으로 게임을 들어 갔습니다.
정자세->뒷치기->여성상위->발사후
끝나고 둘이 침대에 누워서 난 애인몸 스킨쉽하고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끝나고 한뒤에 키스 몇번 더 하고 안고 헤어졌습니다.
와꾸는 중중, 서비스는 상상이며, 재접견율 10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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