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키스방 예전부터 궁금했었는데 때마침 일주에 한두번 그쪽으로 파견근무 나가게 됐네요
운좋게 원가권도 생겨서 즐거운 마음으로 예약을 했습니다
방장님과 데이트데이 운영진께 감사의인사 전합니다
맨날 가던 지역만 가다 새로운지역을 가자니 기대반 두려움반이 들더군요
예약시간보다 15분쯤 일찍 도착해서 일산 중심상가를 산책하는데 인계동거리가 생각나면서 맨처음 키방갔을때가 머리속에 스쳐드네요
4년전 그때 겨울끝 추위의 낮설음에 아무말도 못하고 어리버리하고 있으니 20살 꼬마아가씨가 키방의 참맛을 보여주겠다며 절 신세계로 이끌엇었죠
그후로 키방에 빠져 참 다사다난한 일을 겪은것 같네요
겨울시작의 추위가 반가워질 무렵 실장님에 콜을받고 입실해봅니다
데이트데이는 오피형으로 티가 꽤 크고 깔끔합니다
실장님 친절하고 솔직하십니다
첨이라 매니져 선택이 쉽지안았느데 좋은 매니져 추천 해주셔서 좋은시간 보낼수 있었습니다
소망매니져는 아담한 스타일에 귀엽고 이쁘장한 스타일입니다
큰눈망울에 똘망똘망한 느낌도 나네요
몸매는 엉덩이부분이 제겐 참 이뻤네요
약간 큼지막 하면서 만지는 촉감이 좋았습니다
가슴도 b컵 정도로 충분한 그립감이 있습니다
대화는 저가 티에 입실시 뭔가 새로운곳에 긴장감과 낮설음으로 서먹서먹해하니 말도 잘걸어 주고 자신에 이야기도 하면서 절 편안하게 해주더군요
외모가 귀여워서 그런가 살짝 애교도 있는거 같구요
마인드는 장키 단키 특별히 빼는거 없이 적극적으로 임해줍니다
간보는거 없이 나름 호응력과 집중력도 있습니다
안되는건 절대 안된다고 해서 매니져선에서 놀다왔지만 만족도는 공수발란스가 좋아서 꽤 높았습니다
일산 키방의 시작을 함께해준 소망매니져는 제가 기억 하기쉬운 마음한곳에 잘 자리잡을것 같네요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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