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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키스방 & 비누
아가씨 예명 : 소망
지난주에 춥고 삐리리해서 예약을 하고 다시 한번 보러 갔습니다.
지난번에 타이트한 바지를 입고 있어서 기다란 다리라인과 둔덕, 둔부라인이 살아 숨쉬는 듯 느꼈는데
오늘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니트원피스를 입고 있어서 첫눈에 뿅갔습니다.
하이얀 살결은 흐드러지듯 보이는 긴 다리에 짧은 원피스사이에 찰랑거리는 흰팬티가 아주 그냥~~
한번봣다고 살갑게 맞아주는 마인드 또한 금상첨화이고,
애인모드로 침대로 유인하듯( 1인실이 이래서 좋아 ~ㅎ)
같이 느끼고 웃기고 웃고 즐기는 즐겁고 안타까운 1시간이 금새 흘러갔습니다.
이번주에 내일 정도 시간이 되니 또한번 방문을 해야할 듯 싶습니다.
이제는 몸이 가자고 하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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