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 대쉬
아가씨 예명 : 고은
저는 주간에 많이 달리는 편이고, 이벤으로 방문할때는 지명을 잘 안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오늘 주간에 대쉬는 고은이와 사랑이 두명뿐입니다.
실장님도 주간에 언니들이 없어 고민이 많더라구요.
고은이와 사랑이 둘중에 선택하라면 사랑이도 좋았지만 저는 당연 고은이 입니다.
우찌 해야할지 잘 모르겠지만서도... 고은이 후기만 5번째입니다. 물론 후기 안쓴것까지 포함하면 더 많이 보았습니다. 이벤으로 방문하다보니 양해를 구합니다.
역삼역 3번 출구를 나와 대쉬로 향하는길 얼마전 jtbc 뉴스에도 나왔었죠..
바람이 쬐금 차긴 했으나 따땃한 아메리카노 들고 가기엔 딱 좋은 날씨네요...
고은이면 C동 502호죠... ㅋㅋ
이룬... 앞집에 이사를 왔나 번잡하네요...
똑똑.. 살포시 열리는 문으로... 반갑다고 포옹하으로 시작합니다. 오래간만에 왔다며... 그러고 보니 3주정도 된거 같네요.. 어떤 오빠는 이틀 연속으로 왔다고 자랑하던데요..
샤워하고 나오면 올탈의 고은이가 저를 기다립니다. 키스부터 시작합니다. 입술만 느끼다가 프렌치까지...
베드에 앉아 한손에 쏙 들어오는 가슴과 앙증 맞은 꼭지를 느끼다보면 제동생도 일어나고 고은이 꼭지도 일어납니다. 이제 살짝 고은이를 뉘이고 꼭지 맛을 보면서 손끝으로는 꽃잎을 느껴봅니다.
양 꼭지 맛보고 가슴골과 명치, 배꼽을 지나 고은이의 꽃잎을 맛봅니다. 고은이 꽃잎은 참 앙증 맛습니다. 보빨하면서 손 깍지끼고 있노라면 고은이에게도 반응이 나타납니다. 이게 은근 기분이 좋드라구요..
이제 제가 누워 저의 육신을 고은이이게 맡겨봅니다. 점점 빠는 스킬이 좋아져서 이제는 더할나위 없을 정도입니다. 빨리는 동안 고은이 어깨와 팔뚝을 잡고 있노라면 시간 가는 줄 모르죠..
이제 장화를 신고 여상으로 달려봅니다. '오빠 저 위에서는 잘 못하는데 괜찮으시겠어요' 하던 아이였는데 이제는 파워풀하게 잘합니다. ㅋㅋㅋ 여상에서 보이는 가슴이 조금만더 컷으면 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말이죠..
여상으로 달리다가 제가 상체를 세워 서로 앉아서 달려봅니다. 이 자세는 앉아서 꼭지를 빨수 있는 장점이 있죠... 고은이 키가 커서 요기서 키스가 안되네요.....
그러다가 고대로 뒤로 고은위를 뉘이고 제가 위로 올라갑니다.
고은이 머리가 침대 밖으로 나가네요.. 한손으로 머리를 받쳐주며 열심히 달려봅니다.
ㅋ 고은이 제 엉덩이를 꽉 잡아주며 쌕쌕거립니다. 주체를 못하고 펌핑하다가 황홀하게 마무리 하였습니다.
잠시 여운을 느끼는데 제 어깨에 쪽 하고는 뽀뽀를... ㅋㅋㅋ 저도 고은이 귓볼을 살짝깨물어 줍니다.
아고고... 고은이 야는 정말로 데리고 나가서 하루종일 떡만 쳤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좋은 것만 써 놓은 것 같지만 저한테는 더할나위 없는 아이입니다. ㅋㅋㅋ 이런 아이 어디서 또 찾아야 할지...
그리고 실장님 다음엔 고은이 사랑이 다 보고 올께요...ㅋㅋ
실장님 방장님 잘 사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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