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라 몸도 노곤노곤 하고 늘어지던 차에
출근부를 둘러보다 비즈니스에 NF가 들어와 방문했습니다
오늘 저녘에 비 소식이 있어 해지기 전에 비오기 전에 얼른 다녀올려고 했는데
아쉽게도 예약이 밀렷는지 저녘 일곱시 이후에나 예약이 가능하다고 하셔서
주간할인은 못받앗네요~ 그러나 수술없이 자연산 C+컵이란점에 이끌려
할인이 없더라도 바디서비스가 있는 B코스를 택했습니다.
금액 지불하고 탕에서 기다리던중 수영이가 입실합니다
매력있는 귀염귀염상 얼굴에 육덕진 젖가슴을 갖고있는데
샤워서비스 받는 도중에도 슬적슬적 스치는 젖이 엄청난 꼴림을 유발합니다
프로필보단 살짝 통통한 정도? 살이 조금 붙은것 같으나
역시 태국 처자들 답게 피부가 보들보들하니 닿는 느낌이 좋습니다
자연산 참젖으로 타는 바디는 수술한 젖들과는 다르게 보드라운것이
좀더 느낌이 좋은것 같습니다 사실 큰 차이는 잘 모르겟지만 더 기분이 좋은것 같네요
바디가 끝나고 배드에서 본 수영이의 가슴은 일단 큰 젖 답지 않게 탱탱합니다
보통 자연산 C컵정도 되면 쳐지는게 대부분인데 큰것은 물론이며 모양도 예쁘네요
특히 본게임에서 여상으로 위에서 흔들어줄때 움직이는 젖가슴이 예술입니다
제가 위에서 찍어누르면 밑에서 같이 흔들어주는게 참으려고 해도 참을수 없게하는데
거울을 보며 뒤치기를 할때 출렁거리는 가슴이 예술입니다.
시원하게 발싸하고 쑥스러워 실장님을 지나쳐 얼른 퇴장했씁니다
또 힘든 한주를 힘차게 보낼수 있을만큼 만족스러운 달림 이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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