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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휴게 ㅡ 샤넬
아가씨 예명 : 타냐
요즘 시간이 너무없다가 때마침 시간이나서
친구와 술한잔을 하기위해 김포에서 만나기로해서
약속장소에 먼저 도착했지만 친구놈의 급한일 때문에 약속이 급 터짐 ㅡㅡ;
빡침의 구름과자만 뻑뻑 피며 스트레스를 풀고싶어서
여기저기 탐방중
눈에 딱 들어온곳!
"주 야 할인 이벤트"
( 님같은 서민은 만원 할인 이벤트에 신남)
더 볼것도 없이 바로 콜 때리고 실장님의 문자를받고
일단 뛰어감
내가 선택한 관리사는 타냐!
그냥 프로필 보자마자 꽂혀서 바로 말함
생각보다 약속장소에서 그렇게 먼곳은 아니라서
금방 도착함
실장님에게 안내받고 이것저것하고 있는사이
타냐 등장
말도안되는 콩클리쉬로 언어구사하는데 타냐의 뜻밖의 능숙한 한국어 구사!
타냐의 첫인상은
얼굴이 걍 이뻣음 ; 프로필 실사 그대로!
몸매는 아담하면서 볼륨감이 뛰어남!
붙임성 또한 나쁘지않고 그래서인지 더 난리가남
샤워 서비스 대충 빨리빨리하며
본격적인 타임을 하기전에 애무 받는데 망할뻔함 ㅋ
이제 시작 할까하고 돌격함
자연스럽게 시작하면서 서서히 돌격대장이되있었음
여러가지를 시도해보고 싶었지만
나의 체력의한계를 느끼며
옆으로 마무리를함
이번에만 보기엔 너무 아까워서
약속핑계로 또 올거임
레알 추천족 타냐 틈잡을곳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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