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가 하나도 없다면 길게 적겠지만 많은 후기들이 있으니깐 간략하게 적을게요
샵 프로필 입니다. ~^^ 사진은 업소 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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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 나나
(24/168/47 B+)
대박몸매, 이쁜와꾸! 리멤버 ACE귀한 ! 긴말 필요없이 아실분은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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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 보니깐 나나 후기만18개가 있네요~
이친구는 모델같은 라인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프로필처럼 흰피부는 아니고 여행후 조금더 많이 검게 태닝한 듯한 피부를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마인드는 이미 많은 분들이 쓰신것처럼
다리사이에 자신의 다리를 꼬고
예쁜 부위로 살포시 비벼주는
프로의 플레이로 상대방에게 어필을 합니다.
플레이에 대해서는 저에게는 시작과 끝이 별도로 없었습니다.
자신의 선이 분명하지만 어느정도선에서는 꼭 그런건만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나의 선이 있기에..딱 그선까지만 ㅎㅎ
절제된 즐거운 만남이 가능한 친구가 아닌가 합니다.
샵 프로필 입니다. ~^^ 사진은 업소 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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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 조아
(24/168/48 C)
누가봐도 이쁜 와꾸에 큰 키와 늘씬한 콜라병 몸매! 코피 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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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친구 후기는 8개나 있네요 슬라이더님을 시작으로
예린과 상두마차로 같이 리멤버에 온 매니져죠
처음엔 조금 경계를 해가며 먼저 호구조사며,
바로 옆에 앉지 않고 멀찍이 않아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어느세 옆에 찰석 붙어 있네요
첨부터 들이 되지 않는이상 나쁜 친구는 없다고 봅니다.
어느순간부터는 이친구가 더 적극적입니다.
윗부분을 조금 힘을 빌려 조금 아쉽지만 플레이로 커버를 할 만큼
좋은 느낌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친구도 나의 선이 있기에..딱 그선까지만 ㅎㅎ
여전히 많은 회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샵 프로필 입니다. ~^^ 사진은 업소 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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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 미소
(23/167/49 B) (비흡연)
아나운서 느낌이 나는 청순, 단아한 고급진 와그에 인기 예얍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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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친구 후기는 딱하나 있네요 슬라이더님이 쓰셨네요
요즘은 거의 안나오는 듯 한데
업계 NF로 시작한지 얼마 않됬는데 벌써 ACE가 된 친구로
한때 선예약 하지 않으면 볼 수 없었던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거라 서로의 취향도 다르다고 생각됩니다.
선호하는 외적, 내적 성향도 다르고 기준도 다르겠죠
제가 느끼기엔 대화에 있어서는 들이되지 않는한 자연스럽게
친구가 되고, 소소하면서 재미난 이야기가 오고 갈정도의 대화 마인드가 되어져 있습니다.
업계 NF인지 몰랐지만 상호 배려를 하다보니 좋은 만남이 가능한 것 같습니다.
첫만남에도 역시나 사람은 케이스바이케이스라고 여겨집니다.
정말 한명만 오래오래 보고 싶었던 예쁜 아이가 있었기에 더 먼가하거나 더 보지는 않았지만
묘한 매력이 있던 친구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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