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신림 기네스
아가씨 예명 : 은서
안녕하세요, exploer입니다.
몇일간 힘들고 고된 업무때메 한참을 시달리다.. 운좋게 퇴근을 빨리하게 되었고
이참에 원가권 사용하러가야지~ 라는 생각에 신림 기네스에 전화를 걸어 예약합니다.
7시 예약을 잡고! 실장님이 귀엽고 몸매 좋고 애인모드 뛰어나다는 은서로 추천을 받고!
기대감에 부푼 마음으로 신림 모텔촌 쪽으로 차를 돌려봅니다. 주차하기는 까다롭네요
하지만, 이정도는 감수해야지 그간에 쌓아온 욕정 욕망들을 분출할 수 있겠다 싶어 어찌어찌 주차완료!
호수를 안내받고 "똑똑" 하고 문을 두드리니 벌컥 열어주는 오늘의 주인공 "은서"
[첫인상]
키가 어느정도 되려나요 170은 넘는것 같은 큰 키!
갸름한 얼굴에 싱긋 웃으며 맞이해 주는 모습이 벌써 마인드가 되었다라는 생각을 들게합니다.
거기에 까만 가디건 하나를 걸치고 있는데, 그사이로 보이는 큼지막한 가슴은
그야말로 시선강탈! 한동안 눈을 떼지 못하고 멍하니 쳐다보고있자 "오빠 부끄러어 얼른앉자~~"
하며 애교를 시전하는데, 그만 사르르 녹아내려버렸습니다.
목소리는 하이톤에 간드러지는 목소리를 가지고 있고, 20대 초반이라는 나이에 걸맞게
허벅지며, 가슴이며 모든 부위에서 윤기가 좌르르 흐르는것 같더군요 ㅋㅋㅋ
첫인상 평가를 마무리하고 앉자서 대화를 좀하다가 이런저런 시간이 빨리흐름을 느끼고
샤워를 하고나왔습니다 ㅋㅋㅋ
여기서 또! 첫인상에 추가되어야 할 점!!
샤워를 하고 앉자있는데 은서도 샤워를 마치고 나오는순간 눈에들어오는 큰키에 빽보....
군침이 절로 넘어가며 크아아ㅏ를 외치며 덮덮 들어갑니다 ㅋㅋ
[연애]
은서의 공격은 소프트하다기 보다는 짜릿하다고 해야될까요
혀끝으로 그리고 한움큼의 침으로 애무를 하는데 부드러움과 미끌거리움이
몸을 베베 꼬게 만드는군요.. 아 잊을 수 없습니다.
꼭지를 애무하며 느껴지는 큰가슴이 그리고 유두가 살결에 닿을 때마다
저릿저릿한 기분이 아직도 꼴리게 만드는것 같네요
그렇게 삼각애무와 BJ를 마치고, 이제 역공의 시간
얼마만에 보는 백보인지 얼마나 이쁜지 자세하게 탐험을 해봅니다.
수풀을 헤쳐지나가는 것이 아닌 깔끔하게 깍아내린 도톰한 보짓살을 보며
나도모르게 후룹후룹 클리를 애무하고 있었습니다.
잘느끼는건지 신음이 간드러지게 나오면서 유두는 딱딱해지고 혀로 휘저을 때마다
슬슬 흐르는 계곡물이 흥분감을 배로 만드는군요 ㅋㅋ
참을 수 없어서 콘을 끼고 삽입을 시작합니다.
애무를 많이 해줘서일가요 너무나도 부드러운 보짓속은 막힘없이 쑤우욱 들어가는군요
"아.." 얕은 교성을 내며 눈을 살짝 감는 은서의 목에 키스를 하자
나지막히 " 오빠 너무간지러서 느낄거같아" 라고 속삭여줍니다
크으 키가 크고 엉덩이가 빵빵하기때문에 정상위보다는 뒷치기가 최고의 감을 선사하겠다싶어
자세를 뒷치기로 변경! 턱턱 쳐대는 엉덩이와 제 골반의 마찰음이 그리고 은서의 교성까지
삼박자가 고루 갖춰지며 피스톤 속도는 빨라지고 더이상 참을 수 없어
그대로 안에 살며시 발사!! 크..은서는 엉덩이를 좌우로 흔들면서 "좋았어요??ㅋㅋ"
라며 배려해주네요.. 캬 너무 좋았어 를 외치며 앉자서또 주절주절 가슴을 만지며
얘기를 하다 샤워하고 마무리 지었네요 ㅋㅋㅋㅋ
오랜만에 큰엉덩이와 탄력있는 가슴을 만지며 친떡에 집에오는 내내 함박웃음을 지으며
복귀했습니다 ㅋㅋㅋ 다음번에도 은서와 대화하고~ 즐떡하고 오겠습니다!
이상 ex의 후기를 마칩니다
실사는 소프트하게 찍는다해서 ㅠㅠㅠ빽보도 찍고싶었는데...ㅠㅠㅠ 가슴만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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