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대떡방 / 산본 세라비
아가씨 예명 : 유미
먼저 원가권을 주신 꿀달림님과 산본세라비 사장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그리고 후기가 하루 늦어져 죄송한 말씀 드립니다.
얼마 전 강남으로 달렸던 그 날, 밤이 늦어도 아랫도리의 불끈함이 사라지지 않아 뇌도 모르게 손가락이 산본 세라비로 전화를 걸고 있더군요. -_-;;
예약을 하고 총알같이 달려갔습니다. 카운터에서 일 보시는 분께서 굉장히 친절하시고 나이스하시더군요.
친절히 안내받고 샤워를 하고 언니를 기다리는 동안 설레서 두근두근 ㅎㅎ
유미언니가 들어왔는데 감탄. 태국삘 많이 안나고 몸매가 훌륭하더군요.
컵도 컵이지만 전체적으로 아주 나이스바디였습니다. 또한 친절하구요.
들어올 때 안녕하세요를 진짜 한국사람처럼해서 한국말로 말을 걸어버린 에피소드도 있네요 ㅎ
떡이야 저는 창조적인 떡을 잘 못치는 타입이라 평범한 스킬과 러닝타임으로 끝났으나 그 만족도가 매우 커 유미 언니가 나간 뒤 다시 실장님께 결제를...
미쉘이라는 언니가 있더군요.
미쉘언니 이야기는 다음에 하고 아무튼 원가권 시원하게 잘쓰고 매상도 추가로 올려드리는 좋은 날이었습니다. ㅎ
다시 한 번 꿀달림님과 세라비 사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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