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선릉 타미
아가씨 예명 : 해리
어제 저녁 갑자기 적적하여 여탑 둘러 보는중
선릉 타미에 해리가 눈에 띄어 실장님꼐 전화 드리고 방문 하였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방문에도 친절하게 맞아주셔서 감사하네요
소개 받고 방으로 들어가는순간 해리가 두꺼운 목욕가운을 입고 반겨주네요
얼굴은 귀엽게 생겻습니다 볼에 있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한국말은 아주 조금 할줄안다고 합니다
음료수을 달라고 해서 목을 축이고 옷을 벗고 같이 샤워하러 들어갑니다
목욕가운을 제가 벗기고 싶었으나 저먼저 벗고 들어가라고 하네요
몸매는 적당히 슬림하면 가슴은 튜닝이네요
대신 꼭지가 커서 모양이 이쁩니다
피부도 하얗고 대충보면 태국사람인지 모를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나름 열심히 씻겨주고 이제 본격적으로 들어가 봅니다
제가 먼저 누웠는데 보통은 바로 섭스가 들어가야하는데 해리는 뭔가 쭈뼛대네요
그래서 제가 먼저 애무 합니다
꼭지부터 꽃잎까지 타고 내려오면서 열심히 해줍니다
꽃잎도 털이 적당히 난 것이 모양도 괜찮습니다 물도 적당히 나오고요
열심히 역립하니 신음소리도 제법 나오네요
저만하니 억울한것 같아 나도 해줘!
그러더니 제 똘똘이를 열심히 빨아줍니다
좀더 진행해보려 69를 요청햇으나 시러!! 라는 한국어로 단호하게 거절당하여 못했네요 아쉽습니다
나름 강단이 있어 뵈네요
그래서 콘끼우고 합체 시도해봅니다
우선 정상위 부터들어갑니다 물이 잘나와 굳이 젤을 바를 필요없이 들어갑니다
어느정도 쪼여지는 맛이있어 느낌이 나쁘지 않네요
키스도 완전 딥키스는 아니지만 빼지 않고 잘받아줍니다
어느정도 하다 자세를 바꿔 후배위로 합니다
역시 몸매가 좋다보니 라인이 이쁘네요 그리고 장점이
해리는 후배위 할때 자세가 남자가 하기 편하게 포즈를 잡아줍니다
그래서 아주 수월하게 하기가 편했네요
그렇게 후배위를 오래하다 힘들어 옆으로 자세바꾸고 하다보니
아무래도 오늘은 안될것 같아 손으로 요청합니다
손으로 요청할때 69를 한번더 요청하니 그때는 허락하네요
그래서 미친듯이 빨았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제 똘똘이의 자식들을 세상밖으로 보냈습니다
해리랑 하는동안 제일 많이 들은 한국말이 어떻게해 오빠?
이거네요 뭔가 요청하거나 자세를 바꿀려고 하면 어떻게? 하면서 적극적인 면이 있습니다
그리고 밝은 이미지라 활달하고 약간의 개그센스도 있는 듯하네요
말이 통햇으면 더 좋을것 같네요
그렇게 굿바이 키스를 하고 바이바이 합니다
치앙마이 출신이라 피부가 하얗고 동남아 느낌이 덜나는 친구입니다
아무래도 저는 한번 더 방문을 해야할것 같네요
이상으로 타미의 해리 후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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