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유카
아가씨 예명 : 하율
부천에 오랜만에 신규업소가 생겨서..
후다닥 한번 놀러가보았습니다.
신규업소라 할인을 하고 있어서 아주 땡큐했습니다.
저는 약간 글램족에 가까워서
실장님 추천 ace 하율이를 예약하고 갔습니다.
키방에 도착하니 사장님이 친철하게 인사하며 따뜻한 차 한잔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방에서 약간 기다리니
하율이가 똑똑하며 들어왔습니다.
일단 키가 늘씬합니다. 169/51/c 프로필상 사이즈가 정확합니다.
첫인상은 미인형은 아니지만 계속 볼수록 빠져드는 얼굴입니다.
그렇다고 못생기고 그렇지는 않습니다.
제가 봤을때는 중상, 상하 정도 되는듯한 미모였습니다.
그리고 첫 만남이라 이런저런 이야기로 풀어가면서
저의 손도 하나씩 풀어가고 있었습니다.
일단 상체쪽 부터..가슴은 제가 좋아하는 촉감의 가슴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말랑말랑 딱딱한 느낌이 전혀없는 그런...느낌..
그리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보니...레이져가 감지되는 곳이 있더군요
수위는 회원님들이 적당히 조절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그렇게 한시간이 끝나더군요
그래서 저는 공격력은 전혀 보지도 못하여 재방을 해야할듯합니다...
수위를 높으신분들은 약간 힘들수 있을듯합니다.
장신족을 싫어하시는 분들도 약간 비추드립니다.
only 여탑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