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바빴습니다.
2.21일에 봤으니
다녀온지 보름이나 지났는데, 이제서야 후기를 쓰네요.
물 안뺀지 오래되서 그런지 달리고 싶었습니다.
조이란 언니가 새로 들어왔다길래
시간을 맞추고 보기로 합니다.
역시 바빠서 30분 원샷 ㅠㅠ
바쁜 와중에 간단히(?) 물이라도 빼야지 어쩝니까? ㅠㅠ
약속된 시간이 되어 실장님과 연락 후
지정된 곳으로 이동하여 조이 언니와 접선을 합니다.
문을 열어보니
작고 슬림한 언니가 저를 쳐다보네요.
이름은 조이...
21살이라는데, 나이 말 안하면 고딩이라 해도 믿을 정도입니다.
체구가 작아서 그런건지 슬림해서 그런건지...
행동도 여고딩 같습니다 ㅎㅎ
화장한 얼굴인데, 화장 지우면 고딩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
시간이 없다보니 후딱 씻고 후딱 게임에 들어갑니다.
언니의 입구가 좁더군요.
그래도 여차저차 삽입 후 즐거운 놀이를 합니다~~~~
적절한 시간이 되어 발사를 하고 샤워 후 퇴실...
-이런분께 추천드립니다.
1. 어린 친구 좋아하는 분
2. 고딩 같은 상큼함을 찾으시는 분
3. 마인드 좋은 언니 찾으시는 분
담배 피는 언니인데, 제가 담배 안핀다고 하니 담배를 안피더군요.
그 외에 옷 정리 같은 자질구레한 것도 신경 많이 쓰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이런분은 생각해보시길...
1. 육덕 좋아하시는 분
2. 미시필 좋아하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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