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설레임
아가씨 예명 : 호란
이벤트 당첨으로 짬을 내서 상경합니다.
설레임 오늘 주간에 출근한 언니들이 4명 정도인데... 지현 호란 고민 엄청하다가 쪼매 어린친구 보자는 생각에 호란으로 선택했습니다.
손님이 많은 듯.. 입구 근처에 전화기 만지작 거리는 분 3명 봄... 우리 회원일듯... ㅋㅋㅋ
올블랙 점퍼 한분, 갈색 패딩 조끼 한분, 베지색 트랜치 코트 한분
근데 콜이 많은 듯 톡 대기 시간이 좀 있네요...
입장하고... 점퍼 벗을라하는데... 호란이라 두손을 모으고.. 왜 아이들 사탕 받을때 자세로 있드라구요.
그래서 페이 받을라고 준비하는줄 알고 넘 귀였다 했더니 오빠 옷받아줄려고 그랬다네요..
여기서부터 대화가 술술 통하네요.. 살가운 언니가 맞습니다.
제가 먼저 샤워하는데.. 욕실 거울을 통해 호란이 탈의하는 모습이 보이네요..
샤워하다가 몸매 훔쳐보기 모드 발동... 슬림은 아니고... 술배 쬐끔 있고... 가슴은 삼각형 모양의 ㅋㅋ
떡맛 좋게 보입니다. 샤워하고 나와서 침대에 벌러덩 누우니 살살 올라옵니다.
제 꼭지부터 시작하는데 몸이 따뜻한 것이 살결도 부들부들하네요...
근데.. 엄청 잘 빠네요.. 귀두만 하다가 요도 중심으로 하다가 깊게 넣어서 빨아주고.. 츄룹츄룹 빨아주고...
'아휴 야.. 살살 빨아라 그러다 싸는 오빠들 많겠다.'
'ㅋㅋ 그래 가끔 조절 못하는 오빠들도 있더라'
'혹시 호란이 입싸도 되니'
'되긴하는데 조절 잘 할수 있겠어'
'그치 그게 힘들겠지'
'혹시 하고싶으면 말해 줘... 근데 욜루 오다가 쌀거 같은데...'
헉.. ㅋㅋ 거침이 없는 호란입니다.
장화신고 제가 위에서 들어갑니다. 오호... 각도가 저하고 딱이네요..
고기와 거기가 완전 밀착되는 느낌... ㅋㅋ
일단 다리 잡고 어깨 걸고.. 발목 잡고 스윙하면서 펌핑합니다. 펌핑할때 살 부딧히는 소리가 아주 죽입니다.
다리 내려놓고 호란이 꼭지 좀 빨면서 달려봅니다. 다리로 꼭 잡아주네요...
근데 꼭지가 몰캉몰캉합니다. ㅋㅋ 뒷치기좀 해볼까 했는데... 위에서 하는 느낌이 좋아서 펌핑하다가 호란이 약간 옆으로 돌려서 하다가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아 근데 입싸해야지하고 맘먹고 있었는데.. 안드로메다로 갔네요... ㅋㅋ 다음번에 와서 꼭 입사하기로 수다 떨었습니다.
뒷정리하고.. 호란이 먼저 씻으러 갑니다. 쇼파에서 물한잔마시며 호란이 나오기를 잠시 기다렸는데..
'오빠 뭐해.. 들어와' 라고 화장실에서 고개를 빼꼼히 내밀고 저를 부르네요. ㅋㅋ 요기조기 잘 닦아주네요..
샤워 마치고 옷 입을라 했는데 건조대에 빨래 걸듯이 제옷을 잘 널어(?) 놓았네요.. ㅋㅋ
지난번 온유도 그렇고 옷 잘 챙겨주네요...
오늘 본 호란이는 처음 보더라도 말이 잘 통하고 살갑고... 떡감 좋은 언니였네요..
방장님 실장님 잘 사용하였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