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업종 & 업소명 : 분당 어썸
아가씨 예명 : 가은
처음가본 어썸....
일단 날씨가 넘 추워서 가까운 곳으로 방문
실장님이 단정해보이고 친절하셔서 시작하기도 전에 내 집?같은 느낌을 받음...^^
간만에 가는거라 살짝 긴장도하고 어떤 메니져가 올까 궁금도하고...두근두근...
똑똑똑~~하고 문 열리는 순간
살짝 도도해보이는 고딩이 원피스 입은 느낌의 메니져!!!
정말 간만이라 1초동안 어떻게 풀어볼까 혼자 고민..ㅋㅋㅋ
2초뒤 왜 고민했을까란 생각ㅋㅋ
메니져님의 웃는 얼굴에 저도 남자인지라 바로 녹아내림.....아~ 간만에 느꼈보는 이 느낌.ㅋㅋ
본론으로...
가은님은 전체적으로 아담하면서 탄력있는? 그리고 깨끗한 느낌이라고 하면 좋을 듯하내요.
가장 중요한건 짧은 시간동안 정말 가까워질 수 있게 대화도 잘 맞쳐주고 잘 웃어주고 리드하는대로
잘 따라와주고 이쪽업계에 일한지 한달도 안되었다는데 자연스러운 여친 느낌을 받았내요..
저가 아담한스타일을 좋아하다보니 10점만점에 8점을 주고싶내요.^^
오늘도 가은이 보러갈라고 했는데 휴무라니..ㅠㅠ
암튼 오늘 출근부보러 왔다가 휴무라 후기라도 남기고 갑니다.
즐거운 일요일~~~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