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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루야입니다
오랜만에 예은이를 예약하고 맞이하러 갑니다~
슬림한 바디에 청순한 페이스는
딱 제스타일이기에 종종 보려고 했었는데
저도 시간이 안나고 한동안 예은이도 출근을 안해서
이제야 간신히 재접견을 하고 왔네요 ㅎㅎ
첫 후기 실사를 찍을당시 동복도 준비되어있다고 해서
살포시 기대하며 2번째 실사를 찍어볼까 했었는데
가지고 온다는걸 자꾸 깜박하여 오늘은 무난한
홀복을 입었다고 미안해 하네요 ㅎㅎ;;
뭐 다음에 보면 되고 다음에 찍어도 되니까요 ' -'ㅎ
간단한 이야기를 하다 보니 배정받은 방이
여름엔 팩트에서 2번째로 좋아하던 방이었는데
겨울엔 우풍이 살짝 돌아서 쌀쌀 하더군요 ㅠㅠ
그렇다보니 평소보다 빠르게 둘이서 침대로 후다닥~
장판위에 따스한 한이불을 덮고 누우니
품으로 살포시 안겨오는 예은이
감기가 있어서 뽀뽀하는데 옮을가바 걱정하던데
저는 감기를 잘 안걸리는 체질이라 ~.~;;
뽀뽀와 함께 딮키스 까지 구사하고 난 후
예은이의 작지만 이쁜 슴가를 살포시 괴롭혀보니
전보다 더 반응이 조아진 느낌 ㅋㅋ;;
처음과 달리 앙탈같은 투정(?)도 부릴줄 알고
품에 폭 안겨오는 매미같은 애인모드도 보여주며
달달한 멘트로 심쿵하게 만들어주는걸 보면
역시 사람은 한번더 만나봐야 그사람이 어떤지
조금이나마 더 알아 가게되는듯합니다

(실사는 재탕인데 추워보이늬 얼릉 따수운 동복을 가지고 오기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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