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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강남 설레임
아가씨 예명 : 온유
후기를 쓰기에 앞서 늘 활발한 제휴로 원가권을 제공해 주시는 방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강남 설레임은 엄청난 파격 이벤트로 유명한 곳인데요. 지난 명절을 앞두고 거의 원가권을 뿌리다시피(?)한
통큰 이벤트를 보고 과연 어떤 곳인지 몹시 궁금해졌습니다. 저도 참여하고 싶었지만 귀향 때문에 눈물을
머금고 포기할 수 밖에 없었죠. 원가권에 비례해 후기도 엄청 올라와서 하나하나 읽어보았는데요.
입장하자마자 "바지 내려"와 함께 BJ를 시전해 주는 하드한 서비스의 김양, 엄지발가락을 보지에
끼운 채 69를 해준다는 꽃님이가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하드한 서비스를 좋아하는 저에게 딱 맞았기
때문이죠. 하지만 아쉽게도 두 언니는 야간에 출근하는 언니였고, 제가 방문한 주간에는 만나볼 수
없었습니다. 대신 여러 후기를 탐독한 결과, 저에게 맞는 슬림한 언니를 발견했죠. 바로 온유입니다.
처음 만나본 온유 언니는 살짝 성형필의 얼굴이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예쁜 편이고, 세심한 서비스가
인상적인 언니입니다. 방에 들어가 간단한 인사 후 음료수를 챙겨주는데요. 담배는 핀다고 하지만
제가 안 핀다고 하자 과감히 패스. 바로 옷을 벗고 샤워 준비를 합니다. 근데 이 언니 속옷이 무척
예쁘네요. 하늘색 속옷과 슬림한 바디가 어우러져 무척 근사한 비주얼을 보여줍니다.
당연히 샤워 서비스도 있는데요. 중요한 부위 위주로 거품을 내어 씻겨 주는데, 전립선과 항문 부위를
꼼꼼하게 씻어주길래 '혹시 똥까시 서비스도 있나?'싶을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나서 언니가 먼저
나가 수건을 챙겨주는데요. 몸을 닦고 나자 언니가 화장실 문 앞에 무릎을 꿇고 바로 BJ가 들어옵니다.
와우~ 뭔가 대접 받는 기분도 들고 여튼 시작부터 기분이 좋네요.
침대로 가 벗은 몸을 감상하는데, 전체적으로 사진으로 보시는 그대로구요. 가슴은 B+급 정도됩니다.
아주 바람직한 사이즈지요. 저를 먼저 눕히고 서비스가 들어오는데.. 와 이 언니 확실히 프로예요.
프로라는 게 느껴집니다. 키스를 시작으로 가슴, 배, 허벅지, 무릎으로 내려가는데 온 몸을 혀로
적셔주네요. 특히 무릎 핥아주는 언니는 별로 없는데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아, 그리고 키스
다음에 귀를 핥아주는 것도 좋았네요. 마치 여친이랑 하는 느낌이랄까? 보통은 잘 안하잖아요.
그리고 본격적인 BJ가 들어가는데 부랄부터 시작해 기둥 핥으며 애태우다 입 끝까지 자지를 집어
넣습니다. 귀두를 위주로 엄청난 압력으로 빨아주는데 느낌도 느낌이지만 소리가 더 자극이 되네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몸을 돌려 엉덩이를 제 입에 갖다대며 69를 유도해요. "오빠 손가락은 안 되요"
하면서 미리 주의 멘트 날려주시구요. 살며시 꽃입을 벌려 온유 언니 보지를 맛 봅니다.
클리토리스를 빨아 주니 좋아하네요.
이제 제가 역립을 해볼 차례라 언니를 눕히는데 허걱?? 어느새 자지에 콘돔이 끼워져 있네요??
이 언니 BJ하면서 입으로 콘돔을 끼워둔 것이었습니다. 와 정말 프로의 손길이에요. 전혀 몰랐네요.
가슴을 빨려고 하는데 언니 꼭지를 살며시 가리네요. 꼭지가 헐어서 요즘 너무 민감하답니다.
뭐 격한 플레이에 그럴 수도 있지요. 바로 보지로 내려가 맛을 보는데, 깔끔하게 털을 민 빽보지라
보기에도 좋네요. 꽃잎도 핑크빛에 자그마한 게 너무 이뻐요. 실컷 보지를 맛 본 후 언니의 유도에
따라 삽입합니다. 근데 콘돔을 먼저 끼워둔 탓인지 풀발기가 조금 풀려버렸어요. 그래서 삽입이
조금 어려웠는데 언니도 그걸 느꼈는지 "오빠 잠시만"그러더니 저를 눕혀 손으로 딸딸이를 쳐 주네요.
덕분에 다시 회복해서 앞으로 박다 자세를 바꿔 후배위에 들어갑니다. 뒤로 박으니 보지 조임이 훨씬
좋아요. 조임이 좋아지니 자지도 더 딱딱해지구요. 언니도 "오빠 우리 처음부터 뒤로 할 걸 그랬나봐"
하네요. 쌀 때가 가까워지자 언니를 다시 바로 눕히고 강강강으로 최선을 다해 박습니다. 그러다가
언니를 힘껏 껴안으며 기분 좋은 사정을 했습니다. 생각보다 시간이 남아서 언니랑 나란히 누워
얘기를 나눴는데요. 오빠 정말 오래한다고.. 보통 사람은 평균적으로 노래 한 곡 할 시간에 싼다고
하네요. 아마 제가 타폭센을 복용하고 있기 때문이겠죠. 확실히 약발이 받으니 달림이 즐거워졌어요.
샤워를 하고 나서 사진 찍어도 되냐고 묻자 흔쾌히 OK하네요. 좋아하는 포즈 있냐고 물어보고 찍고
나서 같이 보면서 어떤 사진이 잘 나왔는지 골라 주기도 했어요. 요즘은 DSLR 들고 와서 찍는 오빠들도
있다고 후기에 대한 열정이 대단한 것 같다고 존경스럽다고 하네요. 웬만하면 다 찍어 주는데 어떤 사람은
와서 100장 넘게 찍은 사람이 있다고.. 그런 사람은 좀 짜증났다고 합니다. 제가 봐도 그건 좀 심하네요 ㅎㅎ
여튼 요즘 이슬 언니에 이어 온유 언니도 사진을 남겼는데.. 저도 사진 욕심이 좀 있는 편인데 언니가
눈으로 보는 만큼 이뻐 보이게 찍는 게 힘이 드네요. 후기 사진도 연구를 좀 해봐야겠어요. 요즘은
달림도 달림이지만 좋은 후기 남겨야겠다는 욕심이 더 많아집니다. 원가권 받은 만큼의 사명감이랄까?
강남 설레임에는 하드한 언니도 많지만 온유 언니처럼 여리여리하고 세심한 서비스를 해주는 언니도
있다는 걸 알리고 싶었어요. 다른 분들도 많이 찾아주시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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