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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구로 휴게텔 말랑말랑
아가씨 예명 : 지나
날도 요즘 풀리네요 기념으로 즐달을 기원하며 몇군데 전화를 넣어본다.
마침 예약이 중간에 비어있다며 말랑말랑실장님이 지나언니를 추천한다.
설렘반 두려움반으로 발걸음 띤 나는 실장님이 알려준 호수로 입장한다.
드뎌 문을 열고 들어 오는 언냐...벌써부터 꼴린다..
165키 적당한키 매끈한 몸매....얼마나꼴리는가..
나란히 앉아서 이런저런 몇마디 하다가 바로 공격들어갔다.
처음엔 수줍어하는 듯 하다가 어느덧 적극적으로 받아줘
본격적으로 역립부터 시작하자 슬슬 반응이 오고
난 가슴보단 꽃잎선호자기때문에 가슴 대충하고 꽃잎으로 내려가서
혀로 살살 자극하자 신음소리가 터져나오기 시작하고,
수량이 풍부하다. 조금 더 격하게 찐하게 해보자 꽃잎사이에서
흥건한 물이 나온다.
수량이 풍부해서 곧장 내 동생이 꽃잎으로 진입하자
또한번 허리가 휘어진다. 너무 꼴릿한 나머지 강강강강 피치를 넣자
거의 울먹이는 듯 열심히 느껴준다.
막바지의 느낌이 올 무렵 난 뒤로 돌리고 후배위로 탐한다.
골반허리라인이 나의 발사를 재촉하고 난 조절따위 까맣게 잊고
강하게 피스톤운동을 한다. 손이 나의 팔목을 움켜쥐고 이미 고개는 땅으로 떨어졌다.
신음소리내는것조차 힘에 겨운 듯 작고 얕게 교성이 흘러 나오는 순간 시원하게 발싸~~
마무리한 후 서로 넋이라도 나간 듯 내 품에 가만히 안겨있다.
거친 숨을 몰아쉬며...
나 역시 아직 그 뜨거움이 가시지않은 채 두눈 꼭 감고있는 얼굴을 바라보고 있었다.
서로 아무 말없이 씨익 웃고 또올께하고 인사를한 후 방에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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