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은 부천에 리멤버, 유카, 좋은느낌등으로 넘어가 볼 예정이구
지금은 쭉 유카에서 암튼 11월 계 탄것 같습니다. 6만원 이벤트~~^^
유카가 상당히 좋은점은 상동이라는 지리적 위치와
대표분이 고객을 대하는 마인드, 매니져를 아끼는 마인드가 살아 있기게
우리 회원들이 즐거운 달림을 하지 않을까 합니다.
서로가 예의를 지키고 배려를 한다면 더욱 좋은 관계가 형성될 겁니다.
제가 만난 매니져는 업계 NF로 제가 3일차 출근일때네요 로켓슴가 예진이 프로필이
이름 : 로켓슴가 예진이
나이 : 22세
외형적 SPEC : 164cm / 50kg / C컵 비흡연 ~~
프로필로 조금 망서렸습니다만 그렇지만 젼혀 그럴 필요가 없었습니다.
보통 키스방의 라인업을 보면 164cm / 50kg / C컵 라고 적혀져 있으면
통상 아래와 같으념 작은키에 56kg 이상 통통한 매니져가 들어기오 마련인데
프로필 그대로 164cm / 50~51kg / C컵 였습니다. 상큼한 친구가 들어옵니다. 히쭉 ~
어깨라인 밑으로 내려오는 웨이브 머리와
본인은 허리가 살쪘다고 말하지만 딱 24.5~25 인치 입니다.
얇은 허리가 C컵 가슴을 더욱 돋보이게 하더군요 강조됩니다
가슴이 살짝 더 트인 옷차림이였다면 가슴골이 우아하게 표현되었을 겁니다.
아마도 아직은 NF라 조금은 많이 오픈된 가슴골을 표현을 미쳐 준비하지 못한게 아닐까!
생각이 되네요.. 중간에 부탁을 해서 1컷 사진을 찍었습니다. 뿌듯 ^^
암튼 들어오자 마자 웃는 얼굴로 옆에 찰싹 달라붙습니다. 웃는 모습이 이쁜 아이입니다.
흔히하는 호구조사나 , 취미 , 어떤 스타일이인지 이야기를 통해서 하나씩 알아봅니다.
갑자기 옆티에서 큰 목소리으 웃음소리가 사장님이 새로운 매니져를 면접보고 있다고.. 친구라고
오늘 보니 소라라고 되어져 있거군요 퇴실때 옆모습 봤는데 순간 좋네라는 느낌이 팍
30~40분이 훌쩍 지나갔네요.
이제는 키방수위에서 먼가를 해야하는 시간입니다.
서로가 다리와 다리를 포개어 키스하게 좋은 자세, 스킨쉽하기 좋은 자세로 자연스레 이어집니다.
지속적인 토킹을 하면서 저의 손은 부드러운 다리 스킨쉽하고
프로필에서 강조하고 있는 로켓슴가를 확인을 하기 위해 나의 손이 분주해 졌네요
탄력과 강도가 있는 한손으로는 다 움껴질수 없는 크기를 느껴봅니다.
하율 / 희연 / 예진 모두 가슴볼륨이 좋아요...
특히 누군가는 부드럽고 적절한 탄력을 가진 멋진 가슴인데 본인은 모르더군요 ~
이런게 즐거움이 아닐까합니다.
나름 교감을 갖고 천천히 다가가면 내상없는 즐거움 만남이 될것 같습니다.
역시 항상 첫만남은 별내용이 없네요 그렇지만 인공미 없는 자연 가슴과 뉴페이스를 볼수 있음이 복이라는 거죠.
벨이 울리네요 근데 이친구 옷걸이에서 외투를 가져와 제가 입을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정리하면 ==================================================================================
1) 프로필을 믿으면 됩니다.
거기서 느껴지는 탄력감과 강직도 있는 C컵의 가슴
2) 업소필이 없는 상냥한 친구라 했는데 귀여워요
3) 25인치의 얇은 허리와 부드러운 피부
4) 키스를 부르는 입술
PS) 모든 매니저들이 사진을 찍는 것은 아니기에 과도한 요청을 한면 즐거운 한시간이 어려운데ㅎㅎ
암튼 제가 실사는 처음이라....ㅜㅜ 예진매니저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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