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나 21살 160cm 44kg A+ 흡연
최근에 밤비에서 본 NF중에 제일 괜찮았던 매니저 입니다.
클럽에서 볼만한 이쁘장한 얼굴, 밝고 잘 웃고,
극 슬림임에도 아주 이쁜 사슴이와 엉덩이를 가졌습니다.
피부도 좋아서 어리고, 이쁘고, 느낌 좋습니다.
티피마인드 무난하고, 반응도 나쁘지 않은데 간지럼은 좀타네요.
지금 밤비에서 예압이 제일 높은 매니저.
어린 느낌 그대로라 조금 리드는 필요하지만
와꾸든 마인드든 내상은 거의 없을 타입이네요.
2) 소원 20살 163cm 47kg D+ 흡연
밤비 에이스라고 할수 있는 소원이.
슬림한몸매에 D+컵을 장착해서 초반에 화제였는데,
지금도 인기 많습니다.
성격이 조금 급하고, 20살임에도 단호한 부분이 있어서
교감이 어렵다고 생각할수도 있으나
알고보면 속은 부드럽고 따뜻한 좋은 아이입니다.
무리하지 않으면 정해진 선안에서는 잘해주고
살짝 의느님의 도움을 최근에 받긴했는데
그전이 어떤면에서 더 정감갔을정도로 원래 이뻤습니다.
중고수 이상이면 충분히 즐달!
3) 수연 21살 163cm 48kg A+ 비흡연
부끄러움도 타고 업계NF느낌 나는 여자여자한 매니저 입니다.
비흡연의 탈콤함과 함께 뭔가 여대생과 데이트하는 상콤함이 느껴졌습니다.
강아지상에 부드러운 피부를 가져서 안고 있으면 기분좋아지는 스타일
근무 시간이 위의 두 매니저들보다 길어서
예압은 살짝 덜하지만 볼수록 정감가는 스탈이 아닐까 하고요
본인의 목표가 있어서 큰맘먹고 다시 시작했다고 하네요.
살짝 유학파에 여대생 같은 느낌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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