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천 마쉬멜로k [부천역에서 도보로 약 20분거리]
아가씨 예명 : 지은
접견일시 2017_11_23_16:00
안녕하세요! 어제에 이어서 또 후기 쓰는 봉추추2입니다!
우선 원가권을 보내주신 슬방장님과 거의 제 본진이나 다름없는 마쉬멜로k 관계자님께 감사드립니다!
지은이는 이미 소문이 자자한 잘 느끼는 매니저로 알려져 있죠 ~
저는 올해 1월달에 보고 다른 두루두루 보느라 이제 두번째 접견을 했는데요?
예전에 봤던 이미지보다 더 여성스러워졌더라구요! 예전에 눈썹에 있던 피어싱도 없앴고! 춥다고 입고 들어왔었던
아디다스 저지도 이제 안 입는다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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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첫 인상은 몸매가 더 늘씬해 보이는
딱붙는 하얀 원피스가 이뻐 보였구요!
예전보다 더 김아중, 천무스테파니
느낌이 좀 더 나 보였구요 (제 눈에는)
특유의 살가움과 털털함? 그리고
허스키 보이스는 여전하더라구요~
얼마전까지 투잡으로 알바를 했었는데
그만둔지 얼마 안되었다고... 감기 기운이 올것 같아서
닝겔 하나 맞아야겠다고 하는데 안쓰럽더라구요 ㅠㅠ
한 15분을 이런얘기~ 저런얘기~ 하면서 담소를 쌓고
예전에 혹시 기억나냐며 기억을 더듬더듬했죠!
그러다가 문득 먼저 공격을 들어와 주는 지은잉!
역시나 장키단키 없이 그냥 잡아먹는 입술은 여전하더라구요!
끈적한 키스타임과 더불어 A80의 슴가는
단풍잎같은 제 손 한가득을 만족 시키기에 아주 충분 했고
마운트 자세부터 느끼는 지은이는 T 안에 분위기를 더 뜨겁게 고조 시키기에 충분했습니다!
그렇게 분위기가 무르익고!
적절한 수위안에서 좋은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
원래 피부 살결이 상당히 좋았었는데 겨울이라 너무 터서, 속상해 하길래
마침 가져간 핸드크림으로 맛사지좀 해줬네요 ㅎㅎ
▶외모 : 10점만점에 8.7
(개인적으로 편안한 인상 / 어찌보면 뇌세적, 귀여운 느낌/ 개인적인 생각에 김아중 천무스테파니 씽크가 살짝 있음)
▶와꾸 : 10점만점에 8.7 (키 167 / A80 포인트가 이쁨 / 적당히 도톰한 힙 /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스타일)
▶토크 : 10점만점에 9 (말하는 쪽과 듣는쪽 모두 잘함)
▶플레이 : 10점만점에 9 (아는 사람은 다 알꺼라고 생각함)
재접건률 : 95%
---------------------------이 후기는 오직 여탑입니다. [온니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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