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금천 국빈관
아가씨 예명 :엘리스
소문이 자자한 엘리스를 만나러 다녀와 후기 남깁니다.
좀 지난 후기네요 죄송해요 바로바로 못올리네요 (바빠서 ㅜㅜ)
실장님이 호수 잘못알려줘서 큰일날뻔 했어요 ㅋㅋㅋ
입실 후 엣띤 엘리스보니 불끈불끈 하네요
술을 먹었어도 오늘은 성공 할거 같아요.
샤워를 마치고 서비스 시장
깊은 사까시가 마음에 들었어요
가슴은 말할것도 없고요ㅋㅋㅋ
후덜덜 합니다.
즐겁게 후배위 마물 후 샤워 후 포옹과 함께 빠이빠이
재접견 의사 100%입니다.
다음에 보고 또 후기 올려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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