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바운스
아가씨 예명 : 아라, 예리
무료이벤트로 방문했는데, 한타임으로는 아쉬운것 같아서~
최근에 출근부에 보이기 시작한 NF 듀오 아라와 예리를 만나봤습니다!
참고로 지금 출근부에 올라오는 아라와 예리는
옛날의 그 아라와 예리가 아닙니다 ㅋㅋ
최근에 같이 타업소에서 이적하였는데,
옛날 예명을 그대로 가져와서 이런 특이한 상황이 발생하였네요 ㅎㅎ
재미있는건 둘다 경력이 살짝 있습니다만..
풋풋한점은 비슷하면서도 꽤 다르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비흡연에 키감 좋고 키방 전통 컨셉에 상당히 충실해서
만족감이 높았습니다!
출근을 너무 자주 하는 매니저가 아닌지라 민삘 느낌도 상당하고요!
추울땐 이런 풋풋하고 볼때마다 친해지는 느낌의 매니저가 너무 좋네요^^
한명은 정가로 보고 한명은 무료이벤트로 봤는데,
마침 같은날 본지라 그냥 한꺼번에 모음으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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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라 21세 167cm 48kg A 비흡연
아라 같은 경우 6월에도 잠깐 보였던것 같은데,
뜨문뜨문 출근하고 시간도 짧습니다.
키가 커서 귀여미 스타일은 아님에도 불구하고
단발머리에 하얀피부를 가졌고 수줍하면서도 애교가 있어서 묘한 매력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이쁘장한데, 성격은 더 볼매형일것 같은느낌이 들었고요
비흡연이라 키감도 달콤하고~
무엇보다 사슴이가 아주~ 이쁩니다! 밥그룻처럼 이쁜 모양이네요.
슬랜더한 몸매에 사슴이가 실하니 바로 축복받은 몸매 그자체!
풋풋한 매니저라 역시 전반적으로는 소프트하지만,
이정도 달콤한 키감에 교감이면 재접하고 싶어지더군요.
특히 간보기 없는 순수한 성격에 깨끗한 느낌
그리고 소소한 애교는 매우 위험한 조합이네요!
첨보자마자 뭔가 부끄러워하면서 앵겨붙는데,
살갑고 착한느낌도 동시에 들어서 좋았습니다.
날씨도 좋은데 팔짱껴주니 마음도 훈훈해지네요^^
2. 예리 21세 165cm 49kg 흡연
출펑 좀 잦아서 겨우겨우 접견했는데,
주로 주말에 출근하고 한번 출근하면 적당히 오래 일하는 매니저.
스탠다드에서 약통사이의 몸매인데 사슴이도 꽉차고 모양도 이쁜데, 엉덩이도 실해서 만질곳이 많습니다.
피부결이 부드러워서 만지기 너무 좋은 몸에 풋풋한 반응도 쏠쏠하니 참 좋더군요 ㅎㅎ
요즘 컨디션이 좀 안좋다고 했음에도 장키단키등 키감 참 좋았고~
전체적으로 소프트하고 풋풋함 느낌임에도 리드에는 어느정도 따라와서
한시간이 금방 가더군요~
작년에 바운스에 예리가 있었던것 같은데,
플필 느낌상 같은 매니저는 아닌것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요즘은 출펑 너무 잦으면 무조건 피하게되는데,
그래도 미안해하고 봤을때 좀 더 잘해주려고 하니 마음이 약해지네요 ㅎㅎ
성숙하면서도 귀여운점이 많은 예리~ 또 보고 싶네요~
==> 둘다 전반적으로 괜찮은 외모에 애인모드에 키감좋고,
유흥에 찌들지 않고 풋풋한 느낌 가득해서 몸도 마음도 다 정화되는 기분이네요!
매일 매일 출근하는 매니저들도 이렇게 가끔 출근하는 여대생 느낌의 매니저..
풋풋하면서도 배려심 있는 이런 매니저들 너무 좋고 다시 보고 싶어지네요!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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