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에 회식때문에 피로가 장난아니네요..
너무 마셨나 봅니다..일어나니 기억은안나는데 회사근처 모텔이였던...
간단하게 물로 목을 축이고 실수한건 없는지 생각을...해보니 다행스럽게 없는거같습니다.
그래서 배도고프고 불금을 이렇게 허무하게 보냈다는 자책과..
그래서 점심을 간단하게 먹고 달림을 해볼까해서 평소 이용하던 홀리데이에 전화를해봅니다.
실장님이 며칠전에 새로들어온 NF언니가 있다고 한번 만나보면 마음에 들거라고 저를 꼬득이네요
팔랑귀인 전 금새 넘어가고.. 결국 NF솜 이라는 언니를 예약하게 됬습니다.
그리고 모텔을나와 예약시간을 기다리면서 해장에좋은 뼈해장국을 한뚝배기하고
시간맞춰 홀리데이에 입성.
실장님이 반갑게 맞이해주네요 그리고 샤워를하고 방안내를 받고 기다리니
정말 아담하고 섹스러운 귀요미 솜언니가 들어옵니다.
솜언니 피부와 아담한 몸매지만 비율이 좋아서그런지 라인이 좋네요~
간단한게 대화를 나누고 솜언니의 서비스 실력을 느껴봅니다.
아직 업소에 일한지 며칠안된언니라 서비스는 소프트합니다.
그래서 제가 쌈박한 역립을 한번 해보는데 반응은 정말ㅋㅋ 리얼합니다
옆방에 사람이있었으면 민망할 정도로의 활어반응이랄까요 ㅋㅋ
솜언니의 반응을보니 빨리 봉지 쪼임을 맛보고싶어 콘끼고 삽입을 했는데
키가 작아서그런지 거기도 되게작네요
콱콱 제 동생을 물어주는데
한번 움직일때마다 솜언니 봉지의 쪼임이
제 동생을 절단시킬듯한 기분좋은 느낌을 받았어요 ㅋㅋ
결국 솜언니의 절단기같은 봉지쪼임때문에 오래는 못했지만
이런 봉지를 가지고있는 언니를 간만에 만나서 앞으로 자주 방문 할 예정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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