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서초텐스파
아가씨 예명 :
그저께 꿀꿀한 일도 있고해서 월요일 낮부터 달림 생각이 간절합니다. 퇴근직후에 맨정신에 달릴 생각에 이리저리 검색하다가 마침 거래처 근처에 텐스파 있다고 하여 세시부터 전화를 걸었습니다 ㅋㅋㅋ
평소에 저는 나름 달림에서도 교감(?)을 중요시 하는지라 대화능력과 마인드가 중요해서 한국언니들만 고집했는데요( 뭔가 말이 안통하면 기계적으로 뱉고(?) 나오는 기분이라 ㅋㅋ)
워낙 거래처에서 가까워서 들렀다가 바로 가면 될 것 같아 후기를 보고 민 언니를 예약해 봤습니다.
전화로 위치를 안내받고 나니 맙소사 일때문에 왔다갔다하던 길 바로 옆 골목이었네요 ㅋㅋ
실장님 안내에 따라 티를 배정 받고 가운으로 갈아 입고 있으니 똑똑 하고 민언니가 들어옵니다.
세상에 마상에 후기내용 원래 100% 다 안믿는데 민언니는 다른 후기내용과 200% ㅇ일치 하네요 ㅋㅋ 완전 애기애기한 얼굴에 한국인삘 제대로 나는 언냐가 딱!
약간 가무잡잡한 한국인이라고 해도 믿겠어요.
근데 이언니 들어오자마자 씨익 웃어요.
나름 간단한 영어는 좀 자신이 있어서 왜 웃어? ㅋㅋ 하니까 잘 못알아 들었는지 또 웃고 마네요.
언니도 가운으로 갈아입고 샤워 하러 나섭니다.
버블버블은 티 밖으로 나가서 공용샤워실을 쓰는 구조입니다. 공용샤워장이래도 뭐 한 팀(?) 만 들어가게 되어 있으니 불편한건 없지만 이런 구조는 다른 손님을 마주치면 약간 뻘쭘 ㅋㅋㅋ
샤워실에 들어서서 밝은데서 언니 몸을 다시 보니 아담한데 의외로 슴가는 또!! 업소 프로필 믿으셔도 될거 같습니다. 아주 마르진 않았지만 날씬하고 가슴도 b컵은 되어 보이네요.
로리삘 로리삘 하시는 말씀들이 틀린게 없더라능.
민 언니는 선천 적으로 좀 착한 온니 같아요. 샤워 하면서 이것 저것 챙겨쥬는게 아주..!! 손님을 배려 해주는 맘이 좋습니다. 똘똘이도 정성스레 씻겨주더니 샤워실에서 바로 청룡서비스가 들어옵니다.
압도 적당하고 (그리하드한걸 즐기진 않는지라)
시원하니 좋네요. 그나저나 전(?) 청룡이라니 깜짝 놀랬습니다.
티로 들어와서 가운을 벗고 벌러덩 누웠더니 바로 가슴부터 립서비스 들어옵니다. 사실은 받는 것(?) 보다 드리는 것(?)을 좋아하는 지라 역립부터 할까 하다가 뭐라고 설명하지... 하고 걍 서비스 받아 봅니다.
가슴부터 삼각 들어가눈데 이언니 서툰게 아주 귀엽습니다 ㅋㅋ 진짜 여자친구가 애인한테 정성껏 해주긴 하는데 서툴어서 귀여운 느낌? ㅋㅋ 입으로는 가슴을 빨면서 손으로는 똘똘이를 애무하는데 어려보이는 언냐가 해주니까 서툰애무에도 고개를 빳빳
Bj를 꽤 정성껏해주네여. 방심하고 있다가 내려봤는데 예쁜 얼굴로 오물오물 하는걸 보니 급 꼴립니다. 바꾸고 역립을 하려고 올라오라는 시늉을 하니 언니가 신호 왔다고 하는줄 알았나봅니다 ㅋㅋㅋ 웃으며 다시 가슴애무로 올라오네요 ㅋㅋㅋ 손은 끊임없이 똘또리를 만지작 만지작 ㅋㅋ
가슴애무를 하면서 반쯤 세워진 제 허벅지에 꽃잎을 열심히 비비는데 까실까실한 느낌이 좆습니다.
한참을 올라와 있다가 다시 이어지는 bj. 아주 스킬이 좋은 건 아니지만 정성이 느껴집니다 ㅋㅋ 재밌는게 bj를 하면서도 한손으로는 더듬 더듬 몸을 만지는데 그게 또 정성스러우면서도 어색하고 귀여워서 웃음이 납니다
토끼인지라 이러다가 bj로만 가겠다 싶어 끌어당겨 눕히곤 역립을 시작해 봅니다.
키스는 잘 받아주는데 소프트 하네요. 애기처럼 입술로 쪽쪽 하다가 혀로 이를 슬쩍 들어내고 언냐의 혀를 잡아다가 빨아봅니다. 한손으로는 봉긋한 가슴을 열심히...
가슴으로 내려오니 탄력있는 가슴에 앙증맞은 유두가... 살살 약올리듯 핥아 주다가 천천히 밑으로 내려가 봅니다.
까슬까슬 한 숲을 지나 꽃을 찾아 열심히 추릅추릅 하다 보니 수량이 많지는 않은데 촉촉하네요. 게다가 완전 쫍보..!
역립을 하는데도 한손으로는 계속 제 몸을 만지작 만지작 하는데 어쩔줄 몰라 하는 손이 귀엽습니다.
콘을 장착하고 언니룰 위로 올려 봅니다. 순하게 생긴 얼굴로 여상을 시도 하는데 허걱! 진짜 좁아서 꽉 조이는게 느껴지는데 게다 예쁘고 순한 얼굴로 눈 지그시 감고 말타기를 해주는 바람에 순간 방심했다가 신호가 와서 꾹 눌러봅니다
시작과 동시에 끝날뻔한 위기를 넘기고
정자세로 바꿔 봅니다. 진입하는데 한번더 좁긴 좁구나 허걱!
부드럽게 움직이는데 언니가 조이기가 좋다기 보다는 애초에 엄청 좁은 것 같아요
사운드도 간간히 나는데 마치 수줍어 하는 어린 여친 분위기가 납니다. 예쁘고 착한 얼굴로 눈을 지긋이 감고 느끼는 걸 보니 신호가 다시 오기 시작합니다.
제가 아무리 토끼라도 여상-정상-뒷치까지는 가야하느데 꽉잡는 느낌을 견디지 못하고 스피드를 올려 시원하게 발싸!!이히히힣 발땨
그후 간단한 영어로 대화를 좀 나누다가
샤워실로 향하는데 마치 어린애를 인도하듯 손을 꼭 잡고 이끌어 주네요.
민간인필에 한국녀 삘 나는 민씨! 저는 재접 한번 더 해야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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