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설레임
아가씨 예명 : 보나
주말에 늘어지게 쉬다가 드라마 연속보기가 끝나고
설레임에 연락하여 평소 취향과는 다른 애인모드형 보나를
예약하고 출발하여 이제는 길찾기도 능수능란하게 헤메지 않고
한번에 찾아갑니다 도중에 커피도 한잔 사서 단거를 보충하면서 이동합니다
시간 맞추어 입장하여 귀여운 언냐가 인사하며 맞아주네여
가벼운 이야기로 어색함을 지우고 바로 샤워를 권하길래
샤워하고 나오니 바로 올탈을 하고 맞이하더군여
머 바로 누웠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서비스는 그 머랄까
마치 나는 처음이니 서툴러요 라는 그것이더군여 약하면서도 누구나 한번쯤 가져볼만한
오랜시간 공들이다 따먹는 같은학과 친구같은 그런 모양을 느끼게 해 줍니다
자세 바꾸어서 역립 시도하니 가슴은 아프다 하길래 바로 아래로 가니 손으로 꽃잎을 벌리면서
요염한 자세를 취해 주길래 뱀의 신공으로 보답을 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합체하여 정자세로 맛을보고 뒤로돌려 튼실한 방뎅이를 부여잡고
마구 흔들어 주었답니다 그리고 마무리는 정자세에서 하였답니다
샤워후 물한잔 마시며 바로 나왔답니다
총평
와꾸 중중 민간인 스럽습니다
몸매 중중 통통과 뚱 사이에서 줄다리기 하는 모양새 입니다
서비스 중중 대학교 엠티가서 우연히 따먹는 여학생 서비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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